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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에 서둘러 가서,
“"우리도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야 합니다. 지난해가 고통스러웠다면, 삶의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이웃과 관계가 답답했으면, 사고의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건강이 나빴다면, 운동과 음식체계를 바꾸라는 신호,
<햇빛샘의 기도중에서>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Mary, Mother of God Maria Santissima Madre di Dio 새해의 빛나는 아침,유신부님,햇빛부부님들,햇빛샘가족여러분들,
"복을 내리시고 지켜주시는 하느님!
이 한해도 |
♥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에 새해인사드립니다.★
2011. 1. 1. 오전 8:32:5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