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에 새해인사드립니다.★

2011. 1. 1. 오전 8: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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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에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루카 2, 16)

 



“"우리도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야 합니다. 지난해가 고통스러웠다면, 삶의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이웃과 관계가 답답했으면, 사고의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입니다. 건강이 나빴다면, 운동과 음식체계를 바꾸라는 신호,
가슴이 답답하면, 마음 깊은 곳 - 성령의 신호입니다."”


"주님, 주님이 보내시는 작은 신호를 무시하는 못난이가 되지 않게 하시고,
성모님 처럼, 가슴 깊은 곳에서 주님을 잉태하게 하소서." <>

<햇빛샘의 기도중에서>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

Mary, Mother of God

Maria Santissima Madre di Dio

   새해의 빛나는 아침,유신부님,햇빛부부님들,햇빛샘가족여러분들,
진심으로 축하와 더불어 평화의 아침 문안을 드립니다.


   "복을 내리시고 지켜주시는 하느님!
당신 얼굴을 비추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하느님!
얼굴을 들어 보이시고 평화를 주시는 하느님!<햇빛샘의 기도>"


   
천륜의 진한 사랑으로 생명을 엮어주시는 하느님과
엄마품에 안긴 아기의 평화로운 미소처럼 다가와주시는 성모님과 함께


   이 한해도
가정안에서 이웃안에서,
사랑하면서,
감사하면서,
그렇게, 기쁨과 평화로 엮어가시는 날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 1

  • 2011년 1월 3일 오전 11:56

    성당과 햇빛부부모임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금년도 성령안에서 많은 사랑을 이웃에게 나눠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