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44유병일22.01.10443
연중 제1주간 월요일[1]
더구나 적수 프닌나는, 주님께서 한나의 태를 닫아 놓으셨으므로, 그를 괴롭히려고 그의 화를 몹시 돋우었다. (1사무 1, 6) 하느님의 은총을
#44유병일22.01.10조회 44· 3 - 43유병일22.01.09402
주님 세례 축일[2]
그 무렵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였다. 나는 이제 참으로 깨달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사도 10, 34) 빛과 어둠을
#43유병일22.01.09조회 40· 2 - 42유병일22.01.08445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1]
자녀 여러분, 우상을 조심하십시오. (1요한 5, 21) 우상이란 하느님의 모습을 한 모습! 우상이란 생명과 사랑이 없는 모습만 신! "주님,
#42유병일22.01.08조회 44· 5 - 41유병일22.01.07493
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1]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닙니까? (1요한 5, 5) 서로 서로 대결하
#41유병일22.01.07조회 49· 3 - 40유병일22.01.0639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2]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을 19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요한 4, 19) 사랑이신 하느님! 사랑은
#40유병일22.01.06조회 39· 4 - 39유병일22.01.05422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2]
사랑하는 여러분,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1요한 4, 11)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39유병일22.01.05조회 42· 2 - 38유병일22.01.04453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1]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
#38유병일22.01.04조회 45· 3 - 37유병일22.01.03413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2]
그분의 계명은 이렇습니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1요한
#37유병일22.01.03조회 41· 3 - 36유병일22.01.02434
주님 공현 대축일[1]
곧 다른 민족들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복음을 통하여, 공동 상속자가 되고 한 몸의 지체가 되며 약속의 공동 수혜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에페
#36유병일22.01.02조회 43· 4 - 35유병일22.01.01413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형제 여러분, 때가 차자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 율법 아래 놓이게 하셨습니다. (갈라 4, 4) 하느님께서 사람이
#35유병일22.01.01조회 41· 3 - 34유병일21.12.31394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여러분은 거룩하신 분에게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요힌 2, 20) 성령을 받은 우리! 그리스도의 사랑으
#34유병일21.12.31조회 39· 4 - 33유병일21.12.30393
성탄 팔일 축제 제6일[2]
여러분은 세상도 또 세상 안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마십시오. 누가 세상을 사랑하면, 그 사람 안에는 아버지 사랑이 없습니다. (1요힌 2, 1
#33유병일21.12.30조회 39· 3 - 32유병일21.12.29443
성탄 팔일 축제 제5일[1]
그러나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 사랑이 완성됩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1
#32유병일21.12.29조회 44· 3 - 31유병일21.12.28435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1]
그러나 그분께서 빛 속에 계신 것처럼 우리도 빛 속에서 살아가면, 우리는 서로 친교를 나누게 되고,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31유병일21.12.28조회 43· 5 - 30유병일21.12.27393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사랑하는 여러분,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에 관하
#30유병일21.12.27조회 39· 3 - 29유병일21.12.26403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1]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 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콜로
#29유병일21.12.26조회 40· 3 - 28유병일21.12.25475
주님 성탄 대축일 - 낮 미사[2]
아드님은 하느님 영광의 광채이시며 하느님 본질의 모상으로서, 만물을 당신의 강력한 말씀으로 지탱하십니다. 그분께서 죄를 깨끗이 없애신 다음, 하
#28유병일21.12.25조회 47· 5 - 27유병일21.12.24424
12월 24일[1]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2사무 7, 14)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을 아버지로 그리고 그분의 자녀
#27유병일21.12.24조회 42· 4 - 26유병일21.12.23423
12월 23일[1]
그가 부모의 마음을 자녀에게 돌리고 자녀의 마음을 부모에게 돌리리라. 그래야 내가 와서 이 땅을 파멸로 내리치지 않으리라. (말라 3, 24)
#26유병일21.12.23조회 42· 3 - 25유병일21.12.22444
12월 22일[1]
제가 기도한 것은 이 아이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드린 청을 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를 주님께 바치기로 하였습니다. 이 아이는 평
#25유병일21.12.22조회 44·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