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2021. 12. 22. 오전 6: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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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제가 기도한 것은 이 아이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드린 청을 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를 주님께 바치기로 하였습니다.
이 아이는 평생을 주님께 바친 아이입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그곳에서 주님께 예배를 드렸다.

(사무 1, 27)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것!

다시 하느님께 봉헌!


"주님, 주님께서 주신 삶을 주님의 몸과 피에 담습니다."


댓글 1

  • 2021년 12월 22일 오후 10:13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