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을 19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요한 4, 19)
사랑이신 하느님!
사랑은 생명의 활력입니다.
"주님, 사랑으로 음과 양을 통합하는 법을 터득하게 히소서."

2022. 1. 6. 오전 6:36:53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을 19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요한 4, 19)
사랑이신 하느님!
사랑은 생명의 활력입니다.
"주님, 사랑으로 음과 양을 통합하는 법을 터득하게 히소서."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