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2022. 1. 6. 오전 6:36:53

4
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을 19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요한 4, 19)


사랑이신 하느님!

사랑은 생명의 활력입니다.


"주님, 사랑으로 음과 양을 통합하는 법을 터득하게 히소서."


댓글 2

  • 2022년 1월 6일 오전 7:07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 2022년 1월 6일 오후 7:1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