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분께서 빛 속에 계신 것처럼 우리도 빛 속에서 살아가면,
우리는 서로 친교를 나누게 되고,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줍니다.
(1요한 1, 7)
그분의 햇살을 담으면!
통함과 공명이 일어나고!
"주님, 저의 생명과 사랑이 생기로 용약합니다."

2021. 12. 28. 오전 6:44:13
그러나 그분께서 빛 속에 계신 것처럼 우리도 빛 속에서 살아가면,
우리는 서로 친교를 나누게 되고,
그분의 아드님이신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줍니다.
(1요한 1, 7)
그분의 햇살을 담으면!
통함과 공명이 일어나고!
"주님, 저의 생명과 사랑이 생기로 용약합니다."
햇빛샘에서 그분의 햇살을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