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때가 차자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 율법 아래 놓이게 하셨습니다.
(갈라 4, 4)
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시어
율법아래에서 살게 하시어,
"주님, 우리가 사랑으로 사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2022. 1. 1. 오전 6:42:07
형제 여러분,
때가 차자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 율법 아래 놓이게 하셨습니다.
(갈라 4, 4)
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시어
율법아래에서 살게 하시어,
"주님, 우리가 사랑으로 사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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