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월요일

2022. 1. 10. 오전 6:31:48

3
글자


더구나 적수 프닌나는, 주님께서 한나의 태를 닫아 놓으셨으므로,
그를 괴롭히려고 그의 화를 몹시 돋우었다.

(1사무 1, 6)


하느님의 은총을 못 받은 줄 알았던 한나!

아들을 봉헌한 한나!


"주님, 주님께서 주신 은총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댓글 1

  • 2022년 1월 10일 오전 8:36

    한치 앞을 못보는 인간입니다. 주님 늘 제곁에 머물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