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적수 프닌나는, 주님께서 한나의 태를 닫아 놓으셨으므로,
그를 괴롭히려고 그의 화를 몹시 돋우었다.
(1사무 1, 6)
하느님의 은총을 못 받은 줄 알았던 한나!
아들을 봉헌한 한나!
"주님, 주님께서 주신 은총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2022. 1. 10. 오전 6:31:48
더구나 적수 프닌나는, 주님께서 한나의 태를 닫아 놓으셨으므로,
그를 괴롭히려고 그의 화를 몹시 돋우었다.
(1사무 1, 6)
하느님의 은총을 못 받은 줄 알았던 한나!
아들을 봉헌한 한나!
"주님, 주님께서 주신 은총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한치 앞을 못보는 인간입니다. 주님 늘 제곁에 머물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