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22. 1. 11. 오전 6:22:33

3
글자


그러자 엘리가

“안심하고 돌아가시오.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당신이 드린 청을 들어주실 것이오.”

하고 대답하였다.

(1사무 1, 17)


간절히 드리는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느님!

그리스도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느님!


"주님, 그리스도의 몸으로 성령으로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댓글 1

  • 2022년 1월 11일 오전 8:4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