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손 마티아 신부님께서 어제부터 8일 피정을 떠나셨습니다. 피정 중에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영적으로 충만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교우 여러분들께서도 손 신부님께서 피정을 잘 하시도록 기도 중에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류의 역사와 문명은 지혜를 가진 사람들이 이끌었습니다. 기원전 500년쯤에 그리스, 인도, 중국에는 인류의 여명을 밝혀주었던 사람들이 등장했습니다.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공자와 같은 사람입니다. 학자들은 이 당시에 풍성했던 학문과 지식의 시대를 ‘현의시대’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오늘 제1독서에서 바오로 사도는 지혜를 보여줍니다. 바리사이파와 사두가이파 사람들은 힘을 합쳐서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박해하였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천사와 부활이 있다고 생각하였고, 사두가이파 사람들은 그런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바리사이파의 주장을 받아들였고,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들이는 바오로 사도를 변호하였습니다. 결국 바리사이파와 사두가이파는 서로 대립하였고, 바오로 사도는 박해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지혜를 청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한치 앞을 볼 수 없을 만큼 혼탁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것이 하느님께로부터 오는지, 어느 것이 악으로부터 오는 것인지 식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는 남과 북의 문제, 4대강 문제, 반값 등록금 문제, 무상급식 문제, 대검 중수부의 폐지와 같은 첨예한 논쟁으로 갈등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의 핵심은 무엇이 국민을 위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거시적으로 국가를 위한 것인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참된 지혜를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가 서로의 입장, 서로의 이익만 보지 말고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부부도 서로만을 바라보면 갈등과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자라온 환경, 성격, 취미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부부는 서로를 바라보기 보다는 같은 곳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가정의 행복, 자녀의 교육, 앞날에 대한 희망입니다.
본당에서도 그렇습니다. 많은 단체들이 있습니다. 각 단체들이 서로를 바라본다면 때로 갈등과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각 단체들은 같은 곳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곳은 바로 하느님 나라입니다. 하느님의 뜻입니다. 우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문제들을 풀어갈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손 마티아 신부님께서 어제부터 8일 피정을 떠나셨습니다. 피정 중에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영적으로 충만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교우 여러분들께서도 손 신부님께서 피정을 잘 하시도록 기도 중에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류의 역사와 문명은 지혜를 가진 사람들이 이끌었습니다. 기원전 500년쯤에 그리스, 인도, 중국에는 인류의 여명을 밝혀주었던 사람들이 등장했습니다.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공자와 같은 사람입니다. 학자들은 이 당시에 풍성했던 학문과 지식의 시대를 ‘현의시대’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오늘 제1독서에서 바오로 사도는 지혜를 보여줍니다. 바리사이파와 사두가이파 사람들은 힘을 합쳐서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박해하였습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천사와 부활이 있다고 생각하였고, 사두가이파 사람들은 그런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바리사이파의 주장을 받아들였고,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들이는 바오로 사도를 변호하였습니다. 결국 바리사이파와 사두가이파는 서로 대립하였고, 바오로 사도는 박해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지혜를 청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한치 앞을 볼 수 없을 만큼 혼탁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것이 하느님께로부터 오는지, 어느 것이 악으로부터 오는 것인지 식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는 남과 북의 문제, 4대강 문제, 반값 등록금 문제, 무상급식 문제, 대검 중수부의 폐지와 같은 첨예한 논쟁으로 갈등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의 핵심은 무엇이 국민을 위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거시적으로 국가를 위한 것인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참된 지혜를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가 서로의 입장, 서로의 이익만 보지 말고 하느님의 뜻을 먼저 찾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부부도 서로만을 바라보면 갈등과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자라온 환경, 성격, 취미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부부는 서로를 바라보기 보다는 같은 곳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가정의 행복, 자녀의 교육, 앞날에 대한 희망입니다.
본당에서도 그렇습니다. 많은 단체들이 있습니다. 각 단체들이 서로를 바라본다면 때로 갈등과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각 단체들은 같은 곳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곳은 바로 하느님 나라입니다. 하느님의 뜻입니다. 우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문제들을 풀어갈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