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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피하러 한강둔치로 모여든 사람들~~
저녁에는 더 많은 차들이 밀려오고 있었다.
유럽의 어느 다리 부럽지 않다.
양화대교 아래 선유정수장 시설을 활용한 재활용생태공원으로
선유도는 본래 선유봉이라는 작은 봉우리 섬으로 1978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 서남부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으로
사용되다가 2000년 12월 폐쇄된 뒤 서울특별시에서 164억 원을 들여 공원으로 꾸민 것이다.
한강의 역사와 동식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강역사관·수질정화공원,
시간의 정원, 물놀이장 등의 시설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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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공원
2010. 8. 3. 오후 5:06:59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