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2010. 7. 27. 오전 11:42:34

글자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함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다.

 

많은 일을 해 낼수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 주셨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다.

 

삶을 누릴수  있게 모든 걸 갖게 해 달라도 기도 했더니

모든 걸 누릴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 주셨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미국 뉴욕대 부속병원 재활센터 벽에 붙어 있는 글>

댓글 3

  • 2010년 7월 27일 오후 12:26

    아멘!

  • 2010년 7월 30일 오전 4:55

    좋은글 감사합니다.

  • 2010년 8월 17일 오후 3:19

    주님께 감사드리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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