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버릇 셋 “행복해, 만족해, 감사해”

2009. 8. 5. 오전 11: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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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버릇 셋 “행복해, 만족해, 감사해”

행복해, 만족해, 감사해”란 말들이 입버릇이 될 때까지 자주 읊조려 봅시다.

지금 현재 “행복해”, “만족해”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연기 연습을 한다고 셈치고 감정을 불어 넣어 말해 봅시다.

이는 돈이나 시간이 드는 것도 아니며, 오직 말하는 것 자체만으로 충분한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잠깐이라도 실천해 본다면 주변의 공기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이 연기 연습을 계속하면서 그 효과를 체험하기 시작한다면 오히려 그만두지 못할 정도로 푹 빠지게 될 지 모릅니다.

당신의 말버릇이 지금의 상황을 만들었으며, 지금의 상황이 미래의 당신을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십시오. 

우리 선조들은 말조심을 무척 하였던 것 같습니다. ‘빌어 먹을 놈’이라고 하면 빌어먹는다고 자기 자식들에게는 이런 말의 사용을 금했으며, ‘죽겠다. 죽겠다 하면 언젠가는 죽는다’고 이런 말은 삼가했다고 합니다. 말이 씨가 된다고도 하였습니다. 말에 대한 중요함을 표현한 말이 겠지요. 

당신이 소망하는 일이 있으면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될 수 있어, 할 수 있어!”라고 주문을 외우십시오. 분명 당신의 미래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삶 속에서 무슨 일이든지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습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저는 하루를 시작하면서, 새벽에 눈을 뜨는 그 순간 부터 즐겁게 시작합니다. 집을 나서면서, 그리고 사무실에 도착하여 동료들과의 만남에서 부터 활기찬 인사를 나눕니다 

서로간에 나누는 인사는 내 하루의 생활 리듬을 좌우 합니다. 밝은 목소리로, 반가운 마음으로 웃으면서 인사를 해야 합니다. 인사는 분명히 대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회사 직원들도 인사 하는 모습을 보면 목소리로는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를 합니다. 그 인사말을 들으면서 함께 인사를 하려고 하면 인사를 청한 사람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목소리 따로 시선 따로 입니다 

인사를 받는 사람도 문제가 있습니다. 인사를 청해오면 받는 사람도 반가운 목소리와 밝은 미소로 상대를 바라보면서 큰 소리로 받아야 합니다. 인사를 하였는데 상대가 인사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알 수 없을 때 인사를 청한 사람도 기분이 좋을리가 없습니다. 인사를 잘하고 잘 받는다는 것, 분명 ‘행복해, 만족해, 감사해’와 통합니다. 

매사에 항상 만족해 하고 감사하십시오.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깁니다. 불평을 하면 불평할 일만 생깁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길지 않은 인생, 가는 세월 붙잡고 아쉬워만 하고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행복한 삶을 이끌어 가십시요. 항상 행복을 노래하십시오. 당신에게 행복의 여신이 반길 것입니다. 

말버릇 셋, “행복해, 만족해, 감사해”를 말 버릇으로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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