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 가족캠프

2009. 7. 27. 오전 12:52:22

글자

 

 

 

 

 서로가 서로를 잘 알기에  잘 챙겨줍니다.

 

남성 구역장님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수고를 하시는 분들이십니다.

 

 

 8호차 13,14,15,7구역이 함께 했습니다.
힐다 할머님 며느님께서 50인분 먹거리를 준비해 주셨답니다.
할머님은 연신 싱글벙글 하시네요.

 할아버님은 몸이 불편하시지만 할머님과 함께 하신 여행이 좋으신가봐요~~

 서산 휴게소에서~~한번 더 체크하는 신부님과 사목위원

 언제 어느장소에서든 신부님을 뵈면 기분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신부님이니까요~~

 태현이는 친할아버지께서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엄마는 오질 않으셨데요~

 그래도 캠프는 정말 즐거워요. 호기심어린 어린 천사의 모습들을 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장소도 넓고 고급스러운 펜션 교우들은 좋아라합니다.

 간단한 입소식을 하고 있습니다.
캠프 내내 하느님의 은총을 기원합니다.

 
 

 

 

 외손자들과 함께

 ㅎㅎ 아이들은 오자마자 물놀이를 합니다. 약간은 추웠는데도 너무 좋아하네요

 

 

 안나 구역장님과 형제님 잘 어울리십니다.

 

 

 

 

 프라자약국 형제님과 자매님은 교우들을 위해 박카스 500병을 찬조해 주셨습니다.

 9구역 형제 자매님들~~

 중등부 친구들입니다.

 

 

 신부님과 함께 산책도 하고

장모님을 모시고 온 형제님 한 가족입니다.

 8구역 형제님들

 

 자모회 엄마들
아이들은 선생님들이 맡아서 해주니 너무 너무 좋답니다. 홀가분하잖아요 ㅎㅎ
처음에는 가족이 떨어져서 가족캠프가 아니잖느냐 했는데 어른들은 어른들과 함께
아이들은 선생님들이 맡아서 해 주시니 얼마나 편한지요~~
자모회 엄마들 나중에 선생님들께 한턱 쏘세요^^

 

 4구역 식구들

 모처럼 할머님들도 찰칵 한컷 찍으시고~~

 

 저는 친정엄마를, 카타리나는 친정엄마, 시어머님을 모시고 왔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오늘 저녁 7구역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셨습니다.
7구역은 형제님이 한분도 안계셔서 여자들 천국이었습니다.
하하 호호

우리 아래층 1층을 배정받은 9구역은 야외에서 식사를 합니다. 부러워 보여요^^

 어린 숙녀들~~ 어쩜 2박3일동안 그렇게 잘 노는지~~

 

 첫날에는 장기자랑을 합니다.

 간단한 몸풀기 운동

 신부님께서 엇박자로 하시지만 그럴때마다 꺄르르 ~~ 웃음이 터집니다.

 13구역 로사 구역장님은 다이어트 댄스를 배우셨데요~~

 

 1구역이네요^^ 프란치스코 형제님은 이날 무너지시기로 하셨데요.

 14구역은 어르신 13분께서 오셨습니다.

 

 

8구역

4구역


10구역

11구역



5구역

 밤바닷가와 잘 어울리는 안드레아 신부님의 열창


6구역


9구역

15구역

 신부님과 함께 연주하는 여성총구역장과 총무의 오카리나 와 하모니카

 이튿날~~

 독살고기잡이

  썰물때에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고기를 이 독안에 갖혀있는걸 손으로 잡는것
물고기 사냥에 나섰습니다.

 

 

 

 

 

 

 

9구역 어르신께서 우럭을 잡으셨네요^^ 며느님과 아드님이 함께 오셨지요~~

 

 

 8구역 배우진 바오로 형제님 가족들

 

 

 

 

 잡았냐고요? 아니요^^ ? 잡은거 사정해서 한마리 얻어왔습니다. ㅋㅋ

 

 

 점심은 천북중학교에서~~

 

 

 

 바로 이곳에서 게임을 합니다.

 

 먼저 배드민턴 경기

 흥미진진 합니다.

 

 여성만을 위한 핸드볼 골인하기

 

 접전을 이룬 8,9구역과 10,11구역 식구들

 


 

 




 밴배드민턴은 1,2,3 구역이 승리를 했습니다.

 행운권 추첨에 기쁘게 달려 나가는 형제님

 


 



 둘째날 저녁 미사

 안드레아 신부님의 공동체 미사 집전입니다.

 

 

어린이, 중고등부, 청년 그리고 어른들과 함께 한 공동체 미사 

 

 

 

 이범석 바오로 형제의 신앙고백 시간~~

 

 

 

 

 

 

 초등부 장기자랑

 셋째날 아침

 

 

 식사후 장기 한판

 로사는 물놀이에 신났습니다.

 

아빠와 함께 하는 물놀이 

 마마지막 주일 미사


 

 선교축구회 형제님들과 남성 구역장님들

여성 구역장님 

캠프기간동안 본당 미사를 주관해 주신 유인창 안사노 신부님^^ 

 

출발하기 전부터 9일기도를 시작하여 
도착한 천수만 가족캠프
시원하게 탁 트인 바닷가
깨끗한 우리네 집과 같은 펜션~~
 
날씨가 무더우면 어떻게 하나~
장마끝이 일주일 더 연장된다고 했을 때
TV에서의 기상예보를 귀쫑끗하면서 제발 무덥고 우중중한 날씨는
사양하겠습니다 하고 하느님께 어린애처럼 졸랐을 때~~
아마도 우리 모두는 그랬을 것입니다.
 
그러나,
낮에는 더울까봐 구름으로 저희들을 햇볕으로 보호하여 주셨으며
청포대로 독살고기잡이를 갔을 때에는 화창한 날씨를 주어
푸르름이 가득한 먼 수평선이 보이는 상쾌함을
만끽하게 하시는 주님!
확실히 시흥5동 교우들을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했습니다.
 
더울까봐 실내체육관에서 함께한 배구, 배드민턴, 핸드볼 넣기등
집행부의 배려또한 고마웠습니다.
모두들 정정당당한 게임과 적극적인 방어와 공격에
격려를 보내고 환호를 보내는 ~~
 
저녁식사 후 공동체 미사를 통한 젊은이의 신앙고백은
우리들의 눈가를 슬쩍 훔쳐내었습니다.
모든게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함께한
천수만 캠프!
 
잘 다녀 오게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아울러 함께하지 못했지만 캠프가족들을 위해 기도하여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댓글 3

  • 2009년 7월 27일 오전 3:13

    사진 촬영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2009년 7월 27일 오후 11:04

    세실리아 자매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2009년 8월 1일 오전 8:18

    수고 많았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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