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405최강찬11.04.1254-
거짓말 묵상..[3]
입으로는 마음을 비우세요 비워야 평화가 옵니다 나는 욕심이 가득하다 입으로는 사랑하세요 행복해 집니다 나는 미움이 가득하다 입으로는 용서를 하세
#1405최강찬11.04.12조회 54 - 1404최강찬11.04.1156-
남편을 죽이고 살리는 음식들..[3]
얄미운남편 죽이는 방법.. 1. 흰 설탕을 듬뿍 넣은 커피와 홍차 흰 설탕은 혈액을 산성화시켜 쉽게 부러지게 만든다. 홍차를 자주 마시면 지방간
#1404최강찬11.04.11조회 56 - 1403
최강찬11.04.1152-[여행] 세계의 별난 식당..[4]
암흑 식당, 베이징 화장실 식당, 대만 Marton 테마식당 공중 식당, Dinner in the Sky 브르셀 병원식당 D.S. Music 식
#1403최강찬11.04.11조회 52 - 1402정신아11.04.1161-
과연 필립공은 그랬을까?[6]
Did Philip fart? 여왕의 표정을 보세요! 방귀는 유쾌한 것이다, 배속을 편안하게 하고 겨울엔 침대를 따뜻하게 하고 이를 숨막혀 죽게
#1402정신아11.04.11조회 61 - 1401정신아11.04.1074-
분필화가의 그림감상[7]
평면 보도에 그린 그림이라고 합니다. 믿기 어려운 재주로 색색의 분필로써 우리에게 평면을 입체로 느끼게 해 줍니다
#1401정신아11.04.10조회 74 - 1400강기봉11.04.0979-
행복의 비결[11]
^ 뉴칼레도니아 항구 일몰 2009년 촬영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다.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에
#1400강기봉11.04.09조회 79 - 1399
최강찬11.04.0954-[그림] Willem Haenraets[4]
My Love I My Love II My Boy My Girl Happy Family I Ballerinas Peace in Playing F
#1399최강찬11.04.09조회 54 - 1398최강찬11.04.0863-
Andre Rieu - Romance for Clara[8]
. 마음의 여유를 갖고 감상하시라는 의미에서 이바구 방에 한번 올려봅니다. 아무리 삶이 바빠도 한자락 음악에 빠질 여유가 없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1398최강찬11.04.08조회 63 - 1397최강찬11.04.0853-
[여행] 영국 런던 맛보기..[4]
영국 런던 풍경
#1397최강찬11.04.08조회 53 - 1396최강찬11.04.0750-
천 사람 중의 한 사람 / 루디야드 키플링[1]
천 사람 중의 한 사람 - 루디야드 키플링 천 사람 중의 한 사람은 형제보다 더 가까이 네 곁에 머물 것이다. 생의 절반을 바쳐서라도 그런 사람
#1396최강찬11.04.07조회 50 - 1395
최강찬11.04.0564-가을아침에 사랑을 생각합니다..[2]
+ 말로만 하는 사랑이라도 언제나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벌써 가을 깊숙히 들어왔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겨 즐기다 보면 어느
#1395최강찬11.04.05조회 64 - 1394최강찬11.04.0552-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2]
+ .
#1394최강찬11.04.05조회 52 - 1393송영경11.04.0456-
가는귀 먹은 사람[4]
최근에 와서 아내가 내가 물어보는 말에 제대로 대답을 안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전문의와 상담하고 나서 어떻게 이 문제에 접근할 것인가를 결
#1393송영경11.04.04조회 56 - 1392최강찬11.04.0462-
용서와 반성..[4]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그분은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해 주신다. (시편 103(102),2-3)
#1392최강찬11.04.04조회 62 - 1391서정화11.03.3165-
자연현상과 타 문화를 보는 시각(벙개 3편 끝)[9]
얼마전 국가를 위한 조찬 기도회에서 대통령이 무릎을 꿇는 사건이 발생하여 온 나라가 시끌시끌 하였다. 우리는 그 무릎 사건보다 그 모임을 인도
#1391서정화11.03.31조회 65 - 1390최강찬11.03.2966-
나는 가수다 - 2011. 3. 27[2]
+ 나의 하루 - 이소라 약속 - 백지영 You are my lady - 김건모 제발 - 김범수 Dash - 윤도현 첫인상 - 박정현 잊을게 -
#1390최강찬11.03.29조회 66 - 1389최강찬11.03.2958-
나는 가수다 - 2011. 3. 20[1]
+ 나 항상 그대를 - 윤도현 무시로 - 백지영 비오는 날의 수채화 - 박정현 그대 모습은 장미 - 김범수 립스틱 짙게 바르고 - 김건모 너에게
#1389최강찬11.03.29조회 58 - 1388서정화11.03.2956-
아메리카로 간 청교도(벙개2)[7]
지난 번개 1 에서 우리는 성경의 내용은 모두가 사실의 기록인 역사서 같은 게 아니다 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 사실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 .
#1388서정화11.03.29조회 56 - 1387최강찬11.03.2947-
[영화] 알라딘..[1]
인도영화 알라딘 그 환타스틱한 영상과 함께 경쾌한 음악... ^) ^ 알라딘은 어느 날 아름다운 쟈스민을 만나고, 그녀가 준 마법의 램프에서 지
#1387최강찬11.03.29조회 47 - 1386최강찬11.03.2775-
우리도 개독인가?[5]
+ 요즘 새로 산 컴에 익숙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운영체계가 다르다는 것은 새로운 공부를 의미합니다. 정말 ms 제품 쓰기 싫은데 울며 겨자먹는
#1386최강찬11.03.27조회 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