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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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찬11.04.2945-[그림] Elena Ilku[3]
<img style="cursor: 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border="0" name="zb_ta
#1444최강찬11.04.29조회 45 - 1443
송영경11.04.2863-일본넘 성씨의 유래[6]
日本人들 族譜를 들춰 봤더니..!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天下統一을 하는 과정에서 오랜 內戰으로 남자들이 너무 많이 戰場에서 죽자 王命으로 모든 여
#1443송영경11.04.28조회 63 - 서정화11.04.2952-
Re:일본넘 성씨의 유래[2]
하하하 웃자고 하는 이야기... 설마 이걸 믿을 사람있을까 ? 우선 풍신수길이 누구인가? 임진왜란을 일으킨 사람 아닌감 ? 남자가 부족하다는데
#1446서정화11.04.29조회 52 - 1442송영경11.04.2864-
웃기는 현수막들[6]
웃기는 현수막들
#1442송영경11.04.28조회 64 - 1441최강찬11.04.2654-
사랑 002..[1]
+ 모든 시간을 같이 있고 싶은 사랑.. 모든 날을 함께 하는 사랑 2.. 그렇게 사랑하고 살아가는 우리 인생.. 행복한 사랑을 위해 다시 한번
#1441최강찬11.04.26조회 54 - 1440
최강찬11.04.26491[그림] Frank Dicksee[3]
.. Startled An Offering Beatrice Chivalry <
#1440최강찬11.04.26조회 49· 1 - 1439최강찬11.04.2659-
알아두면 편리한 키보드 사용법[6]
키보드 F1 부터~F12까지의 기능 알아보기 알아두면 편리한 키보드 사용법 ①인터넷을 검색하다 앞화면으로 가고 싶다면.... 마우스를 사용하셨죠
#1439최강찬11.04.26조회 59 - 1438최강찬11.04.2552-
사랑 001..[5]
+ 누군들 그것이 사랑인 줄 몰랐으랴.. 그것이 인생의 시작인 줄 어찌 알았으랴.. 고르고 골라낸 말 한마디.. 사랑한다.. 하여 시작된 인생.
#1438최강찬11.04.25조회 52 - 1437최강찬11.04.2547-
[역사] 조선시대 왕들의 실화..[1]
조선 국왕들의 재미있는 일화들 !!! 태종 1. 직업정신 투철한 사관이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다 기록해서 태종이 걷다 헛발질한 것도 적었다.
#1437최강찬11.04.25조회 47 - 1436
최강찬11.04.2549-시간이 흐른다는건
시간이 흐른다는건 그런게 아닐까? 인정하게 되는것. 내것이 아닌것을 내가 가질수없는것을 인정하게 되고 받아들이게 되고, 그렇게 그사람을 떠올리는
#1436최강찬11.04.25조회 49 - 1435강기봉11.04.2461-
2011 부활절행사[4]
2011 부활절행사가 재미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 ^ ^ 아이들의 장기자랑. ^ 청년회장커플 ^ ^ ^ 사진카피가 필요 하신분은 연락하세요.
#1435강기봉11.04.24조회 61 - 1434최강찬11.04.2461-
전화했다 욕만 먹었네[5]
도둑을 신고할려고 경찰서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다가 욕만 먹었습니다. 내 마음을 훔쳐간 그 사람을 신고하려했는데... 물적 증거가 없다고 욕만
#1434최강찬11.04.24조회 61 - 1433
최강찬11.04.2449-Photo or Painting[4]
. 사진같은 그림? , 극사실주의 화가 작품 시리즈 - Raphaella Spence- 아래의 사진같이 보이는 것은 모두 그림입니다. 극 사실주
#1433최강찬11.04.24조회 49 - 1432강기봉11.04.2257-
사랑은[3]
^ 종은 누가 그걸 울리기 전에는 종이 아니다. 노래는 누가 그걸 부르기 전에는 노래가 아니다. 당신의 미음속에 있는 사랑도 한쪽으로 치워 놓아
#1432강기봉11.04.22조회 57 - 1431송영경11.04.2050-
고질병과 고칠병[4]
가끔씩 웃음 유머치료 교실에 오시는 80 대 할머니가 계시는데 언제나 환한 얼굴로 싱글벙글이다 부럽기도 하고 또 그 비결이 궁금해서 말을 붙였다
#1431송영경11.04.20조회 50 - 1430최강찬11.04.2045-
[사진] Razaq Vance[3]
Razaq Vance 내 혈관을 밤낮없이 흐르고 있는 이 생명은 세계 속으로 흘러들어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춥니다.  생명은 기쁨이
#1430최강찬11.04.20조회 45 - 1429
최강찬11.04.2046-[사진] 내셔널지오그라픽 선정 경이로운 자연..[3]
내쇼날지오그라픽 선정 경이로운 자연 <
#1429최강찬11.04.20조회 46 - 1428
최강찬11.04.2040-[여행] 그때 그시절..[1]
그때 그시절 60년대를 생각케 하는 것들 이 유엔 성량은 요즘으로 치면 포장지 절약으로 대용량의 벌크형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뭏든 실용적이었던
#1428최강찬11.04.20조회 40 - 1427최강찬11.04.2042-
[여행] 부산 - 한 많은 40계단 기념비..[2]
한많은 40계단 기념비 40계단은 1950년 6 25 피난시절 교통 행정의 중심지였던 부산중구에 위치하여 많은 피난민들이 그 주위에 판잣 집을
#1427최강찬11.04.20조회 42 - 1426최강찬11.04.2042-
괴로움을 해결하기 위한 10가지 충고
1. 긴장한 나머지 나 혼자만이 무거운짐을 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하라. 2. 일을 좋아하도록 하라. 그러면 고된 것이 아니라 즐거운 것이
#1426최강찬11.04.20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