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웃자고 하는 이야기...
설마 이걸 믿을 사람있을까 ?
우선 풍신수길이 누구인가? 임진왜란을 일으킨 사람 아닌감 ?
남자가 부족하다는데 없는 군사 언제 그렇게 많이 만들어 조선을 침략했을까 ?
(일본군 숫자 약 150,000)
우리가 빤쓰 라는 거 언제 부터 입었남 ?
빤스 전에 입던 속곳 그 안에 속속곳은 요새로 말하면 거의 반바지 싸이즈이고 핫 빤스 보단 훨 크다.
물론 목욕 가운 유키타를 입을 땐 지금도 빤쓰 안 입는다. 혹 그걸 정장 기모노로 햇갈린 건가 ?
그리고 일본 왕이 아무리 힘이 있어도 그렇지
옷의 디자인까지 바꾸어 전 국민에게 보급 할 수 있남 ?
성씨 ?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까지 성을 쓰고 제사 지내고 이런 건 양반의 특권이었다.
대부분의 민초들은 성 그,런 거 없었다.
그러다 일제시대에 호적 만들면서 대부분 노비들은 주인들의 성을 따르고
평민들은 명문가 성 따서 알아서 짓고 ....
이래서 우리나라의 성씨 종류가 적지 않나 싶다.
독일 같은 경우도 지명을 성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뮬레방아돌이 (뮐러) 산 아래녀석들 (운트 마이너) ....
패밀리 전체를 가르킬 때 모여 사는곳의 지명의 특성을 말하면
알아 먹기가 편해서 그런 모양이다.
어 ~뭐더라 거 큰 나무 있는 동네에 사는 녀석들... 뭐 이런 식으로.
그리고 네이버 사전에 의하면 밭은 일본어로 畑 라 표시하고
논은 田 나 水田 요걸 쓴다.
엉뚱한 사람 특징 가운데 하나가 웃자고 한 이야기를
진담으로 알아듣고 진지해 하는 것 인데
그러한 그 사람의 태도는 다른 사람들을 더 웃기게 만든다.
제가 오늘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 문화를 너무 일방적으로 매도 하는 거 같아
몇마디 주절거렸습니다.
만일 한복의 옷고름을 가지고
남자에게 가슴을 아무 곳에서나 재 빨리 보여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디자인이라고 일본인들이 그러면 뭐라고 할 겁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