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11. 4. 29. 오후 7:48:48
뭔가 자신있게 표현하는 조금은 도전적입니다....
여자가 보아도 여자는 역시 예술이네요
꽃과 여자...우리나라 화가 천경자 화백풍인 느낌도 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