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대통령 시절에

2011. 4. 30. 오후 1:13:01

글자
 

미국 클린턴 대통령 부부가 차를 타고 가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에 들르게 되었다.

그런데 우연하게도 주유소 사장이 힐러리의 옛 남자 친구였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

"만일 당신이 저 남자와 결혼했으면 지금 주유소 사장 부인이 돼 있겠지?"

힐러리가 바로 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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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저 남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 있을 거야."

댓글 2

  • 2011년 4월 30일 오후 1:40

    힐러리가 다음 대통령이 될지 기대하게 됩니다..

  • 2011년 4월 30일 오후 1:57

    클린턴뿐만 아니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착각과 교만에 빠지죠..항상 자기관점에서 말하는 버릇..혼자만 잘나면 된다고..얼마나 많은이들의 보이지않는 노고를 모아야 이룰 수있다는것을....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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