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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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찬11.05.1354-시골에서 혼자 사는달봉이[4]
시골에서 혼자 사는달 봉이 애완용으로 원숭이 한마리를 샀는데 뭐든지 시키는 일을 척척 잘도 했더라. 여름날 저녁, 후덥지근한 날씨에 시달리다 시
#1485최강찬11.05.13조회 54 - 1483송영경11.05.1353-
퀴즈의 정답[4]
일요일 오전에 아이들이 나와서 즐겁게 퀴즈를 맞추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지금도 기억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아나운서가 고성방가 를 설명하고 아이들
#1483송영경11.05.13조회 53 - 1482최강찬11.05.1353-
선택의 몫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당신의 것이다[1]
인생이 우연한 사건의 연속이라고 생각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당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면 지금까지 이끌어온 일정한 패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482최강찬11.05.13조회 53 - 1481최강찬11.05.1351-
내 등의 짐..[1]
내 등의 짐...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아직도 미숙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가 내 삶의 무게가 되어 그것을 감당
#1481최강찬11.05.13조회 51 - 1480최강찬11.05.1344-
[그림] 김중권 목판..[1]
彼岸 55 45 채묵목판 조팝나무 34.8 24.6 다색목판 사계 - 9901 18 13 다색목판 꽃길을따라서 30 40 다색목판 강나루건너 3
#1480최강찬11.05.13조회 44 - 1479송영경11.05.1257-
파란만장한 빈 라덴 일대기[3]
파란만장한 빈 라덴 일대기 조일준 기자 빈 라덴 생전모습 10 살 사우디 대부호 부친 유산 상속 22 살 대소항쟁 아프간 탈레반 지원 29 살
#1479송영경11.05.12조회 57 - 1478최강찬11.05.1167-
다가온 인연은 소중하게[5]
다 가온 인연은 소중하게 한 생애 사는 동안.. 우리는 우연이든 필연이든 많은 사람과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비단 사람과 사람의 인연
#1478최강찬11.05.11조회 67 - 1477최강찬11.05.1159-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6]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사랑 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
#1477최강찬11.05.11조회 59 - 1476최강찬11.05.1148-
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습니다
맑은 물은 제일 높은 곳에 있습니다 흐르는 강물이 맑지 못하다면 흐르는 강물 위에 흐르고 있는 냇가로 가보십시오 강물보다는 한결 맑을 것입니다.
#1476최강찬11.05.11조회 48 - 1475
최강찬11.05.1149-사진, 시 그리고 음악..[1]
. Marc Adamus Photography New Lands Chief Mountain, Dawn Going to the Sun Amazin
#1475최강찬11.05.11조회 49 - 1474
최강찬11.05.1144-[서울의 역사]: 4대문과 4소문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도읍을 정한 한양에는 4개의 대문과 4개의 소문(小門)이 있었다. 4개의 대문은 유교의 오상(五常)인 인의예지신(仁義禮知信
#1474최강찬11.05.11조회 44 - 1473최강찬11.05.1074-
존 신부님께 드리는 편지..[9]
+ 존 신부님께!! 먼저 신부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코리안커뮤니티 일원으로서 편지를 쓴다는 것이 많이 쑥쓰럽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473최강찬11.05.10조회 74 - 1472최강찬11.05.1056-
우리의 인생을 생각합니다..[3]
+ 나는 가수다에 나와 자신의 삶에 대해 말하던 임재범의 모습이 자꾸 생각납니다. 그가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가수라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딴
#1472최강찬11.05.10조회 56 - 1471정신아11.05.0958-
Parents of the Year - 올해의 부모상[3]
익숙한 길..
#1471정신아11.05.09조회 58 - 1470김영애11.05.0968-
[사진]존 신부님과 함께 송별미사를..[3]
찬미 예수님! 6년이라는 시간을 저희와 함께 하신 존 신부님과 마지막 미사를 마치며 순간 울먹이시는 신부님의 말씀에 따라 울뻔했더랬습니다..아름
#1470김영애11.05.09조회 68 - 1469최강찬11.05.0960-
나는 가수다 - 2011. 5. 8일 음악 듣기..[5]
+ 빈잔 - 임재범 미련 - 김연우 그대 내게 다시 - BMK 마법의 성 - 윤도현 No.1 - 이소라 이제 그랬으면 좋겠네 - 박정현
#1469최강찬11.05.09조회 60 - 김용11.05.1339-
나는 가수다 - 무림버전<펌>[2]
임재범: 소림사의 촉망받던 기재였으나 술과 여자를 너무 좋아해 파계승이 되었다. 100년에 한번 나올 천부적인 재능을 지녀 이미 전대에 천하제일
#1484김용11.05.13조회 39 - 1468송영경11.05.0949-
물의 깊이[4]
차를 몰고 가던 남자가 도랑물을 만났다. 물의 깊이를 몰라 망설이던 남자는 옆에 있던 한 아이에게 물었다. 얘야, 저 도랑이 깊니? 아뇨, 아주
#1468송영경11.05.09조회 49 - 1467
최강찬11.05.0947-2010년 세계 기네스기록들 구경하기~[5]
성인 남자로써 세계에서 가장 키작은 남자 허핑핑~ 중국 몽골출신으로 키가 74,61cm이다. 세계에서 가장 키가큰 남자 SultanKose n,
#1467최강찬11.05.09조회 47 - 1466서정화11.05.0864-
새 계명[6]
요한 복음 13장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날 밤 만찬을 하시면서 제자들 발을 씻어주시고 유다의 배반을 예언하시고 새로운 계명을 주십니다. 오늘 존
#1466서정화11.05.08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