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2011. 5. 11. 오후 3:54:12

글자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 해서 슬픈 것 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수 있으므로
    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 좋은 글
 

댓글 6

  • 2011년 5월 11일 오후 6:25

    비가 옵니다. 하루 종일... 하염 없이...괜히 우울해지려 합니다... 사춘기인가 봅니다...

  • 2011년 5월 11일 오후 7:19

    요즘 안 바쁘시군요, 인생을 생각하며, 좋습니다.누군 바깥 창 내다 볼 여유도 없이 콩당콩당 사는데,

  • 2011년 5월 11일 오후 7:21

    방장님 음악 좋네요, 감사..

  • 2011년 5월 11일 오후 8:12

    그냥 퍼왔는데요 뭘..정말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너무 더웠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 2011년 5월 12일 오전 11:07

    언제 어디서나 꺼내볼 수 있는 사랑 ?? 누굴까나???

  • 2011년 5월 17일 오후 4:13

    스텔라 언니~~갈수록 댓글이 넘 잼나용~~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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