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6년이라는 시간을 저희와 함께 하신 존 신부님과 마지막 미사를 마치며 순간 울먹이시는
신부님의 말씀에 따라 울뻔했더랬습니다..아름다운 장송곡(?)을 불러야하니
울면 안되었죠^^
(아름다운 장송곡 의미를 모르시는 분은 지휘자께 문의)
** 성가단원들과 함께..앞줄 천사들은 미래 단원들임. 침을 한 번씩 발라서 찜 해놨어요**
** 지휘자와 함께 **
**늘 신부님의 손,발이 되어주신 전례부장님과**
** 성당 사목위원들과 ..**
- @ 신부님께도 찍은 사진을 이멜로 보내 드리기로 했답니다. 건강하세요~ 신부님!!
- 성당 홈피(앨범란)에 가시면 신부님 송별 미사중 사진이 있습니다..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