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같은 조각작품
진짜 사람인지 조각작품인지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품이다 보니 작품의 사진만 놓고 본다면 판단하기 쉽지 않을것이다.
이런 작품을 만드는 론 뮤엑(Ron Mueck)은 호주 멜버른 태생이며
론 뮤엑은 정식으로 미술교육을 받지 않았다 하는데 작품성은 대단히 놀랍다.
장난감공장을 경영하는 부친을 따라 영국으로 건너와 어린이 TV에서
특수효과를 맡아 일해 오다 전업작가로 전향한 케이스다.



론 뮤엑은 런던에서 광고사진을 위한 모델을 만들기 시작하다가
예술이란 세계에 눈을 떠서 진짜같은 리얼한 조각가로 이름을 떨치게 된다.







카메라 장난이 아닌 실제 조각품으로
크기만 변화시킴으로써 보는이로 하여금 리얼리즘의 증폭을 가져온다.








작품의 세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크기자체는 축소되거나 혹은 확대된 작품들이지만 정교한 묘사는 잃지 않는다 한다.
아무리봐도 살아있는 듯 한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품임엔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