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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Nicole Etienne
2011. 5. 1. 오후 5:40:51
글자
2011. 5. 1. 오후 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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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인 정물화에 익숙하다보니..저렇게도 그리는구낭...
마지막 그림은 두 사람의 정다운 소근거림이 들려오는 듯 하네요.
와인 바에서 레먼 마티니를 마시며 재즈를 듣고 탱고를 추는 무희에 매료되다.. 정물화, 역동적인 투우사와 무희의 동작까지 다양한 소재에의 관심,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