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복음 13장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날 밤 만찬을 하시면서 제자들 발을 씻어주시고
유다의 배반을 예언하시고
새로운 계명을 주십니다.
오늘 존 신부님께서 저희들에게 당부하시면서 인용 한 구절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존 신부님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