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425
최강찬11.04.1945-[그림] Abstract Figures[2]
Lady in the Park Woman in a Green Jacket Tightrope Walker Children with a Goat W
#1425최강찬11.04.19조회 45 - 1424송영경11.04.1949-
하느님도 웃어버리신 기도[5]
하느님.. 하느님은 내가 뭘 원하는지 다 아시는데 왜 기도를 해야 하나요? 그래도 하느님이 좋아하신다면 기도 할께요 수 하느님.. 제 이름
#1424송영경11.04.19조회 49 - 1423송영경11.04.1949-
그저 웃읍시다.[2]
1.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 ? * 덜 떨어진 사람 2. 만 원짜리와 천 원짜리가 길에 떨어져 있으면 , 어느 걸 주
#1423송영경11.04.19조회 49 - 1422송영경11.04.1950-
진짜 신부님[6]
진짜 신부님 아저씨! 아저씨! 잠깐만요. 11월30일 영동고속도로 ○○휴게소. 한 중년 부인이 승용차 창문을 반쯤 내리고 부근에서 빗자루질하는
#1422송영경11.04.19조회 50 - 1421강기봉11.04.1850-
술통[6]
내가 죽으면 술통 밑에 묻어 줘. 운이 좋으면 밑둥이 셀지도 몰라. 모리야 센얀(일본 선승) ^ 위 사진은 뭔 현상일까요? ^ ^ ^ ^ 갑자기
#1421강기봉11.04.18조회 50 - 1420송영경11.04.1855-
말, 말, 말[5]
말, 말, 말.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1420송영경11.04.18조회 55 - 1419
송영경11.04.1848-엄마는 참 안됐어요[3]
엄마 는 참 안됐어요 아주 비좁은 데서 살던 한 식구가 한결 큰 집으로 이사를 했다. 동네 사람이 일곱 살 된 그 집 아이에게 새 집이 어떠냐고
#1419송영경11.04.18조회 48 - 1418최강찬11.04.1658-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중에..[2]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중에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라는 게 있다면 비슷하다 싶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을 보면 다 알아
#1418최강찬11.04.16조회 58 - 1417최강찬11.04.1648-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2]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나에게 없는 것을 욕심내기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소중히 하고 감사히 여기라는 것을...
#1417최강찬11.04.16조회 48 - 1416
최강찬11.04.1641-곰의 놀라운 곡예 능력..
 곰의 놀라운 곡예 능력을 보여주는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의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캐나다의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이
#1416최강찬11.04.16조회 41 - 1415
최강찬11.04.1650-[여행] 터키 카파도키아..[3]
오늘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이 지구상의 한 부분, 자연이 낳은 경이스럽고 특이한 풍경을 가진 한 곳을 소개하고저 한다. 그곳은 바로 터키의 한 가
#1415최강찬11.04.16조회 50 - 1414최강찬11.04.1643-
아름다운 삶을 위해..[2]
마음은 있어도 행동이 없으면 사랑이 아니랍니다 행동은 있어도 마음이 없다면 그런 것도 사랑이 아니랍니다 마음과 행동은 하나로 일치가 되어야 사랑
#1414최강찬11.04.16조회 43 - 1413최강찬11.04.1643-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1]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는다 너는 모를 것이다. 나는 너무 행복하면 눈을 감게 된다. 이 행복이 달아나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는 간절함 때문이
#1413최강찬11.04.16조회 43 - 1412송영경11.04.1553-
웃음..웃음..웃음..[5]
도토리 묵 사오정이 사범대학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교사임용시험에도 합격하여 모 고등학교로 발령을 받아 아이들과 신나는 수업으로 열성을 쏟던 때였
#1412송영경11.04.15조회 53 - 1411
김영애11.04.1550-[좋은글]누군가와 함께라면[3]
누군가와 함께라면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
#1411김영애11.04.15조회 50 - 1410
김영애11.04.1548-바보 의사[5]
--> 이런 바보들이 점점 줄어가는 우리들살이... 사순시기에 그리운 이입니다..
#1410김영애11.04.15조회 48 - 1409최강찬11.04.1450-
나 자신을 위한 13가지[3]
1.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2.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3.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1409최강찬11.04.14조회 50 - 1408
최강찬11.04.1363-고향의 봄..[3]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춥다는 생각이 드니 원.. 날씨가 조금 춥다고 어깨도 움츠려들고 일하러 가는 발걸음이 조금 무겁
#1408최강찬11.04.13조회 63 - 1407
최강찬11.04.1365-마광수...사랑이 도망가 버린날[4]
금빛눈의 여자 기다림 그와 탱고를 만도린을 켜는 여인 다른 남자를 생각하며 키스하는 여자 군침 도는 그녀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했는데도 그녀는
#1407최강찬11.04.13조회 65 - 1406최강찬11.04.1257-
[그림] ZDZISŁAW BEKSIŃSKI[3]
Zdzisław Beksiński - grafika komputerowa 1999. Zdzisław Beksiński - gr
#1406최강찬11.04.12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