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385강기봉11.03.2775-
첫번째 번개[5]
^ 첫번째 번개가 지휘자님에 의해서 순식간에,,,,,,,, ^ 메인을 기다리는동안을 위해서 서브안주가 도착,,,,, ^ ^ ^ ^ 드디어 도착한
#1385강기봉11.03.27조회 75 - 1384송영경11.03.2743-
내 안에 잉태되신 예수님[2]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내 안에 잉태되신 예수님 7백 년 전 인물이었지만, 신비스럽고 출
#1384송영경11.03.27조회 43 - 1383서정화11.03.2758-
성서는 fact의 기록인가 ?(벙개1)[8]
오늘 5시 59분 벙개가 쳤다. . 내용 : 오늘 7시 반 투코너에서 공짜 저녁 오잉 ? 먼일 있남 ? 갑자기 벙개 ? 어차피 내일이면 종일 죽
#1383서정화11.03.27조회 58 - 1382
송영경11.03.2650-이렇게 웃으세요[5]
1.크게 웃어라 크게 웃는 웃음은 최고의 운동법이며 매일 1분동안 웃으면 8일 더 오래 산다. 크게 웃을수록 더 큰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2.
#1382송영경11.03.26조회 50 - 1380
최강찬11.03.2552-[여행] 세계에서 가장깊고 , 높고 , 긴 동굴들[3]
세계에서 가장깊고 , 높고 , 긴 동굴들 돌 심포니 (aptly라는 방법) - 동굴 탐험하는 동안 염두에 둬야할 몇가지 상식 : 구조는 미네랄로
#1380최강찬11.03.25조회 52 - 김용11.03.2554-
Re:[여행] 태즈매니아의 동굴[5]
2009년 7월에 태즈매니아 여행 때 들렀던 'Gunns Plains Cave'의 굴내부 광경이 떠올라 몇장 사진을 첨부합니다. 태즈매니아 가시
#1381김용11.03.25조회 54 - 1379최강찬11.03.2547-
행복 나누기 - 악플 금지..[2]
시에틀 나체 자전거 타기 대회 입니다 재미있게 감상하기 ~~
#1379최강찬11.03.25조회 47 - 1378송영경11.03.2451-
'아내와 엄마'[4]
'아내와 엄마'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교육받고 한국 여성과 결혼하여 자식 낳고 서울에서 잘 살고 있는 중년의 어느 서양인이 TV에 출연하여
#1378송영경11.03.24조회 51 - 1377김영애11.03.2346-
행복을 나누는 사람은...[2]
행복을 나누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도 상관없습니다. 만약에 당신에게 원하는 만큼의 재산이 손에 들어온다면, 그 재산을 누구와 함께 나누겠습니까?
#1377김영애11.03.23조회 46 - 1375최강찬11.03.2250-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깊이의
#1375최강찬11.03.22조회 50 - 최강찬11.03.2256-
괜찮은 사람..[4]
+ 시간이 지나면 미치도록 사랑했던 기억도 희미해져 갑니다.. 정말 죽도록 사랑했던 사랑도 추억일 뿐입니다.. 돈이 대수냐며 살던 사람도 옆지기
#1376최강찬11.03.22조회 56 - 1374
최강찬11.03.2244-비는 예감을 동반한다
비는 예감을 동반한다. 어쩌면 오늘 그대를 거리에서 우연히 만날지도 모른다는 예감. 비록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엽서 한장쯤은 받을지도 모른다는 예
#1374최강찬11.03.22조회 44 - 1373송영경11.03.2241-
군대에서의 인재의 용도
어느날 고참이 대원을 소집시켰다 김병장 : 야! 여기 피아노 전공한 놈 있어? 박이병 : 네, 접니다. 김병장 : 그래. 너 어느 대학 나왔는데
#1373송영경11.03.22조회 41 - 1372송영경11.03.2048-
자취생의 25시[4]
1. 평상시 - 라면을 주식으로 한다. 2. 뭔가 새로운 게 먹고 싶을 때 - 라면에 파를 넣어 본다. 3. 근사하게 차려 먹고 싶을 때 - 라
#1372송영경11.03.20조회 48 - 1371송영경11.03.2047-
거북이 김밥먹기[2]
거북이 세마리가 김밥을 싸가지고 소풍을 갔다. 셋이 모여 김밥을 먹으려 하는데 물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거
#1371송영경11.03.20조회 47 - 1370송영경11.03.2044-
학생과 직장인의 차이
학생: 직장만 들어가면 다 될 것 같았다. 직장인: 회사만 그만두면 다 될 것 같았다. 학 생: 매일 술 고팠다. 술자리 절대로 안 빠졌다. 직
#1370송영경11.03.20조회 44 - 1369송영경11.03.2046-
오빠, 아저씨, 할배 구별하는 법[1]
핸드폰 허리에 차면 아저씨.. 껴고 주머니에 넣으면 오빠! 없으면 할배~~ 노래방에서 책을 앞에서 부터 찾으면 아저씨.. 뒤에서 부터 찾으면 오
#1369송영경11.03.20조회 46 - 1368송영경11.03.2045-
버스에서 미친사람 취급받는 법
1.버스를 타면서 운전사 아저씨께 요금이 얼마냐고 물어본다. 900원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면 언제 물어봤냐는 듯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자연스
#1368송영경11.03.20조회 45 - 1367최강찬11.03.1954-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6]
세계인이 사랑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SKYLON 타워에서 내려다본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전경] 북미의 5대호 중
#1367최강찬11.03.19조회 54 - 1366최강찬11.03.1863-
Beautiful Life..[6]
+ 아래 송교수님께서 올리신 글 껄.껄.껄을 읽다보니.. 정말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공감을 했습니다. 문제는 알면서도 실천이 안되는..
#1366최강찬11.03.18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