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세마리가 김밥을 싸가지고 소풍을 갔다.
셋이 모여 김밥을 먹으려 하는데
물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거북이가
물을 뜨러 가기로 했다.
"너희들 나 올때 까지 김밥 먹으면 한되"하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거북이는 물을 뜨러 갔다.
그러나 한시간 두시간 지나도 소식이 없었다.
기다리다 지친 두 거북이는 배고파 죽겠다며
김밥 하나를 집어먹었다.
그러자 물을 뜨러갔던 거북이가 바위 뒤에서 나타나며
"너희들 그런 식으로 나오면 나 물뜨러 안갈꺼야"
라고 말했다.
셋이 모여 김밥을 먹으려 하는데
물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거북이가
물을 뜨러 가기로 했다.
"너희들 나 올때 까지 김밥 먹으면 한되"하고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거북이는 물을 뜨러 갔다.
그러나 한시간 두시간 지나도 소식이 없었다.
기다리다 지친 두 거북이는 배고파 죽겠다며
김밥 하나를 집어먹었다.
그러자 물을 뜨러갔던 거북이가 바위 뒤에서 나타나며
"너희들 그런 식으로 나오면 나 물뜨러 안갈꺼야"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