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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송교수님께서 올리신 글 껄.껄.껄을 읽다보니..
정말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공감을 했습니다. 문제는 알면서도 실천이 안되는..
우리의 삶이 문제겠죠. 그냥 하루하루 먹고 사는 문제에 치여서 앞만 보고 사니..
죽을 때가 되서야 알게되는 것들 앞에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벌써 3월도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데, 이런 모양으로 살다가는 정말 후회막급일 것이란..
느낌이 듭니다. 어떤 면에서 지난주에 있었던 MT는 행복한 우리를 향한 발걸음이리라 믿습니다..
봉사라 하지만 나름 소속감도 커야하고 행복도 찾아야 하는 과제 앞에서..
반가운 얼굴을 봐서 더욱 좋았습니다. 혹시나 무슨 일이 생겼나 걱정을 했던 바오로..
하지만 돌아와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이 중요하죠. 분명 가슴 아픈 무언가 있겠지만..
그것을 극복했다는 것이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어찌됐든 감사합니다..
행님, 누님들은 한국의 성씨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검색해 보니 288 가지의 성씨가 있답니다. 이렇게 많은 줄 저도 몰랐는데..
2008년 기준으로 30위의 인구수를 가진 성씨는 남씨입니다..
인구는 25만 7천 명 정도인데, 저희 성가대에는 세 명이나 됩니다..
남소희 양의 가입을 환영하며 꾸준한 활동 부탁 드립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은 바로 지금입니다. 고민은 접어두고 웃는 얼굴로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