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345송영경11.03.0753-
주인닮은 강아지들[5]
양쪽이 똑같죠?
#1345송영경11.03.07조회 53 - 1344김영애11.03.0749-
선 택[2]
#1344김영애11.03.07조회 49 - 1343
김영애11.03.0649-*☆.. 나의 잘못은 없다 ..☆*[3]
// *☆.. 나의 잘못은 없다 ..☆* 로마 시대에 있었던 일입니다. 로마 총독이 죄수들을 실어 나르는 배에 올라탔습니다.
#1343김영애11.03.06조회 49 - 1342김영애11.03.0645-
『한모금 이론』[1]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손바닥을 편 채 가만히 있으면 흘러내리지 않는다. 하지만 더 꽉 잡으려고 손을 움켜쥐는 순간, 모래는 손가락 사이
#1342김영애11.03.06조회 45 - 1341송영경11.03.0650-
대통령과 남편의 공통점[2]
네티즌들이 꼽은 '대통령과 남편의 공통점' 1. 내가 선택했지만 참 싫다! 2. 헤어지려면 절차가 복잡하다. 3. 아직도 내가 자기를 사랑하는
#1341송영경11.03.06조회 50 - 1340최강찬11.03.0562-
요즘 인기있는 위탄 김태원의 멘토링 엔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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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최강찬11.03.05조회 62 - 1339
최강찬11.03.0448-행운은 매달 찾아온다[2]
행운은 매달 찾아온다. 그러나 그것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거의 다 놓치고 만다. 이번 달에는 이 행운을 놓치지 말라. -데일 카네기
#1339최강찬11.03.04조회 48 - 1338김영애11.03.0152-
[막간을 이용해서~]뇌 연령 측정[5]
화면에 나오는 1~20까지의 숫자를 순서대로 눌러주시면 되요 댓글 쓰기는 예의라나 모라나~~(로사생각 ) 흰색 스타트버튼(スタート)
#1338김영애11.03.01조회 52 - 1337김영애11.03.0147-
[좋은글]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3]
//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지혜로운 사람은 걱정과 근심이 있을 때도 나약해지기보다는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릴 줄 알며 남다른 뛰어난 능력으로
#1337김영애11.03.01조회 47 - 1336
김영애11.03.0144-아! 대한민국-92주년 삼일절[1]
아! 대한민국-92주년 삼일절/ 미산 윤의섭 기미년 삼월 일 일 대한독립 만세 간악한 왜의 귀축 鬼畜 물러가라 대한독립의 천명 天命을 선언했네
#1336김영애11.03.01조회 44 - 1335최강찬11.02.2750-
지구촌 시대..[2]
+ 누구나 살면서 뭐 대단한 것은 아닐지라도.. 나를 둘러싼 환경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구촌 시대라고 다른 나라가 이제 너
#1335최강찬11.02.27조회 50 - 1334김영애11.02.2669-
[믿거나 말거나]장래의 직업[13]
이 중 한 줄을 골라 복사하여 댓글란에 붙여넣고 쓰기를 누르시면 자신과 어울리는 직업을 아실수 있답니다..ㅎㅎ ** 혹,복사에 서투신 분은 쪽지
#1334김영애11.02.26조회 69 - 1333김영애11.02.2646-
근본적인 태도변화를 요구하시는 주님
근본적인 태도변화를 요구하시는 주님. 글: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때때로 자신이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거나 좀 더 배우고 보다 나은 직업을 선택
#1333김영애11.02.26조회 46 - 1332송영경11.02.2646-
Oh! My God![2]
Oh! MY GOD! 오늘도 노인정에서 지기 싫어하는 네명의 할멈들이 자식자랑으로 수다 를 떨고 있었지유. 첫번째 할매 왈~ 울 아들은 교회 목
#1332송영경11.02.26조회 46 - 1331최강찬11.02.2447-
이승은 인형전[1]
여름날 오후 교 실 군고구마 그만큼 행복한 날이 대장간 도시락 등목 만화가게 목 마 물지게 밤중에 벌서기 새 고무신 새 참 선술집 시장골목 신문
#1331최강찬11.02.24조회 47 - 1330
최강찬11.02.2447-[여행,음악]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기념 음반 / 음악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기념 음반 / 음악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음반 CD1☆☆ 01. Piano Concerto No.21
#1330최강찬11.02.24조회 47 - 1329송영경11.02.2452-
기도[2]
기도 김정식(로제리오) 기도는 하느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무엇인가를 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하느님이 우리를 도와 주시는
#1329송영경11.02.24조회 52 - 1328최강찬11.02.2350-
10년 전..[1]
+ 10년 전이면 새 천 년이라고 떠들썩 했던 기운이 잠잠했던.. 2001년입니다. 오늘은 그냥 십년 전에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생각을
#1328최강찬11.02.23조회 50 - 1327
최강찬11.02.2349-이해인 수녀 "법정 스님께..."[3]
[법정스님 입적] 이해인 수녀 법정 스님께 법정 스님께 언제 한번 스님을 꼭 뵈어야겠다고 벼르는 사이 저도 많이 아프게 되었고 스님도 많이 편찮
#1327최강찬11.02.23조회 49 - 1326최강찬11.02.2346-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1]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
#1326최강찬11.02.23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