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11. 3. 5. 오후 3:36:33
정말 슬펐어요..
요즘 한국tv에서 방영하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자신들의 꿈을 찾는 프로이네요.합격,불합격,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도전을하는 이들이 참 멋지고 감동스러워 보입니다.그 오디션 심사위원5중 한명이 김태원씨이죠..
음악과 눈물이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주네요...이 프로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