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365송영경11.03.1756-
껄,껄,껄 하며..[2]
사람은 죽을 때, '껄, 껄, 껄'하며 죽는다고 한다. 호탕하게 웃으며 죽는다는 뜻이 아니다 . 세가지 아주 치명적인 실수를 후회하며 '~했었으
#1365송영경11.03.17조회 56 - 1364송영경11.03.1749-
반칙인거 맞지요?[2]
반칙인거 맞지요?
#1364송영경11.03.17조회 49 - 1363김영애11.03.1652-
[좋은글]딱 한사람[1]
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사람,나를 의지하고 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1363김영애11.03.16조회 52 - 1362최강찬11.03.1590-
첫 MT를 마치고..[8]
+ 허둥지둥 일어난 노동절 아침, 몸도 찌뿌드듯 해서 잠시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조금 했었습니다. 한 번 우리도 모여서 놀자라고 이야기
#1362최강찬11.03.15조회 90 - 1361김영애11.03.1551-
바다 이야기
바다 이야기 작은 물방울들이 모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산과 들에서 모여들었습니다. 서로 얼굴도 모르고 성격도 다른 물방울들이 모이다 보니 마찰이
#1361김영애11.03.15조회 51 - 1360
송영경11.03.1251-누구에게나 '난 내 마누라가 좋다!' 외치던 남편 ...천상병 시인[1]
누구에게나 '난 내 마누라가 좋다!' 외치던 남편 천상병 ▲ 귀천의 작가, 천상병과 그의 아내, 목순옥. 젊은 시절 단란한 한 순간을 카메라에
#1360송영경11.03.12조회 51 - 1359최강찬11.03.1245-
[들꽃] 기도합니다..[1]
+
#1359최강찬11.03.12조회 45 - 1358송영경11.03.1152-
밥상위의 아내의 편지[2]
:copyUrl('http://cafe.daum.net/su350/MH5g/156')" class="btn_over imgL vam"> 축축한
#1358송영경11.03.11조회 52 - 1357송영경11.03.1153-
참으로 요상한 한국사람들[1]
얼마 전 영자지 코리아 . 헤럴드 에 서울대 영문과 교수 김성곤 씨가 Seven Enigmas of Korea to Westerners 란 제목
#1357송영경11.03.11조회 53 - 1356김영애11.03.1147-
[믿거나말거나]궁합 공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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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김영애11.03.11조회 47 - 1355
김영애11.03.1142-[좋은글]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1355김영애11.03.11조회 42 - 1354
송영경11.03.1046-어느 할머니의 이야기[3]
어느 할머니의 이야기 첫번째 스토리 깜박했던 동창회가 오늘이라 급히 나서 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한 학생이 다가와 친절하게 말했다. 할머니, 제가
#1354송영경11.03.10조회 46 - 1353김영애11.03.0948-
[좋은글]가슴에 남는 사람[1]
가슴에 남는 사람 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떠올리고 싶지않는 사람과 언제든 떠올리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우울할때 그사람을
#1353김영애11.03.09조회 48 - 1352송영경11.03.0851-
할아버지의 치매[3]
정말 치매이신 것 맞나봐요?
#1352송영경11.03.08조회 51 - 1351최강찬11.03.0859-
[나는 가수다] 박정현 "꿈에"[2]
+ 가창력 하면 떠오르는 많은 가수들이 있습니다.. 노래 좀 한다는 가수들이 모여 라이브로 심판을 받는 무대가 생겼군요. 이름하여 나는 가수다
#1351최강찬11.03.08조회 59 - 1350
김영애11.03.0844-[좋은글]진정 바라는 것[2]
*Y-Club * 진정 바라는 것 ( 작자 : 맥스 어만 (1872~1945 / 美國의 詩人 ))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
#1350김영애11.03.08조회 44 - 1349송영경11.03.0747-
사흘이 주어진다면/헬렌켈러[4]
헬렌 켈러 가 어느 날 숲 속을 다녀온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보았느냐고 . 그 친구는 별반 특별한 것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 헬렌 켈러
#1349송영경11.03.07조회 47 - 1348
최강찬11.03.0751-one of the most dangerous walkway in the world[4]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오솔길 (one of the most dangerous walkway in the world) 스페인 남부의 안달루시아(A
#1348최강찬11.03.07조회 51 - 1347
최강찬11.03.0751-기암 절벽 위에 위치한 그루지아의 교회.[2]
신의 존재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기암 절벽 위에 위치한 그루지아의 교회. 하늘을 향해 치솟은 기암절벽 위에 세워진 교회는 1991년 구
#1347최강찬11.03.07조회 51 - 1346송영경11.03.0753-
행복한 유머[2]
왕복표 부산 행 고속열차 안에서... 여승무원이 차표검사를 하는데 어떤 젊은이가 표를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었다. 주머니를 다 뒤져도 표가
#1346송영경11.03.07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