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1465최강찬11.05.0757-
내 그림자에게..[3]
내 그림자에게 한 평생 나를 따라다느라고 수고가 많았다. 내 삶이 시작될때부터 그대는 한시도 내곁을 떠나지 않았다. 햇빛 아래서건 달빛 아래서건
#1465최강찬11.05.07조회 57 - 1464
최강찬11.05.0754-JR으로만 알려진 정체불명의 작가[2]
JR 으로만 알려진 정체불명의 작가의 작품입니다. 20대이며, 프랑스인 남자로만 알려진 이 사람은 세계 각지의 슬럼가를 돌아다니며 가난한 이들의
#1464최강찬11.05.07조회 54 - 1463최강찬11.05.0757-
ㅎㅎㅎ ㅋㅋㅋ[4]
어느 날 한 부부가 ...... 서부활극 뺨치는 싸움을 시작했다 말이 거칠어지기 시작하더니 끝끝내 서로 엉겨붙어서 한바탕 활극이 벌어졌다. 그릇
#1463최강찬11.05.07조회 57 - 1462최강찬11.05.0658-
같은 돈 다른 느낌..[3]
+ Andante / Beloved 돈에 대한 느낌이 사람마다 다 같을까 생각합니다. 분명 똑같지 않겠지요. 부자에게 있어서 만원이란 돈의 느낌
#1462최강찬11.05.06조회 58 - 1461
최강찬11.05.0651-[그림] Roman Franc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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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최강찬11.05.06조회 51 - 1460
최강찬11.05.0649-감사하는 마음은...[2]
감사하는 마음은... 깨끗한 마음입니다. 투명한 유리창처럼 마음을 갈고 닦는 선함과 순수함으로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습관을 충실히 하는
#1460최강찬11.05.06조회 49 - 1459최강찬11.05.0463-
이런 된장..사랑 004[5]
+ 감사합니다.. 당신의 사랑에.. 행복합니다.. 당신의 미소에.. 취합니다.. 당신의 향기에.. 사랑합니다. 당신의 마음을..
#1459최강찬11.05.04조회 63 - 1458
최강찬11.05.0453-당신을 여기서 기다릴께요[2]
당신을 여기서 기다릴께요 필요할 때 오세요. 원할 때 그렇게 오세요. 그냥 편하게 오세요 나 에게로 오는데 무엇을 그렇게 망설이나요. 굳이 어떤
#1458최강찬11.05.04조회 53 - 1457최강찬11.05.0450-
백일몽 / The daydream[1]
백일몽 / The daydream .
#1457최강찬11.05.04조회 50 - 1456
최강찬11.05.0453-진짜같은 조각작품[6]
진짜같은 조각작품 진짜 사람인지 조각작품인지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품이다 보니 작품의 사진만 놓고 본다면 판단하기 쉽지 않을것이다. 이런
#1456최강찬11.05.04조회 53 - 1455김영애11.05.0350-
길게 읽는거 싫어하시는 분은 보지마세요.[6]
나 초보 때~~[ 어느회사원] 저 초보 때, 외부에서 전화와서 어른을 찾으시기에 옆의 분에게 물었더니 댁으로 가셨어 하기에 대구로 가셨다는데요
#1455김영애11.05.03조회 50 - 1454
최강찬11.05.0345-[그림] 양해영-목탄 드로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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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최강찬11.05.03조회 45 - 1453최강찬11.05.0260-
그것이 사랑의 매냐? 폭력이지..[6]
+ 나는 가수다에 임재범이 나와 노래를 불렀습니다. 초딩인 딸에게 자기도 가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합니다. TV 화면에서 이
#1453최강찬11.05.02조회 60 - 1452김영애11.05.0249-
[동영상]2011 ISU 세계피겨선수권 -김연아[2]
** 지난 금,토요일에 한 경기이죠.. 아름다운 2위였습니다.. 1위는 일본선수이구요..지진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일본국민들에게 위안이 되리라
#1452김영애11.05.02조회 49 - 1451
최강찬11.05.0148-[그림] Nicole Etienne[3]
. -Koi Triptych II -Lemon Bar -Wine Bar -Martini with Lemon -Martini with Olive
#1451최강찬11.05.01조회 48 - 1450
최강찬11.05.0152-[여행] 중국..[7]
자금성 만리장성 후커우폭포 카나쓰의 아침 간쑤유가협 저수지 텐산 자오허고도 포탈라 궁 (티벳은 독립을 원한다!) 납목착 호 간난 낭목사 아덴 풍
#1450최강찬11.05.01조회 52 - 1449김영애11.04.3069-
떡만둣국 파티를 마치고...♬[7]
@ 목(4월28일)요일 성가 연습을 마치고 소박한 음식과 함께 생일이셨던 님들~ 왕 축하드리며.... 힘든 봉사 늘 즐거운 맘으로 임하심에 감사
#1449김영애11.04.30조회 69 - 1448최강찬11.04.3052-
아름다운 풍경으로 엮는 해학집..[2]
아름다운 풍경으로 엮은 해학집 ● 심오한 깨달음 어떤 철학자가 서재에서 종이 위에 '인생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쓴 다음 생각에 잠겨 있
#1448최강찬11.04.30조회 52 - 1447송영경11.04.3048-
클린턴 대통령 시절에[2]
미국 클린턴 대통령 부부가 차를 타고 가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에 들르게 되었다. 그런데 우연하게도 주유소 사장이 힐러리의 옛 남자 친구였다
#1447송영경11.04.30조회 48 - 1445최강찬11.04.2950-
이런 된장..사랑 003[2]
+ 누구나 바란다. 눈물 짓지 않는 사랑이기를.. 너도나도 원한다. 너이기에 오직 너만이기를.. 그런 너를 바라보는 내 눈에 흐르는 촉촉함을 느
#1445최강찬11.04.29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