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바보들이 점점 줄어가는 우리들살이... 사순시기에 그리운 이입니다..
2011. 4. 15. 오후 7:17:53

훌륭한 분이군요. 그러나 저런 식으로 살면 아내와 자식들을 고생시키지 않을까요 ?
감동입니다. 우리 주위에 가까이 계시던 성인이셨군요...모든 걸 온전히 다 바친...
에이구구~~찡하네요. 삶의 모습을 아주 쬐끔이라도 닮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잠시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무엇에 목을 매고 사는지
정말 대단하신 성인이 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