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의사

2011. 4. 15. 오후 7:17:53

글자
 
 
 
                 
 
                     이런 바보들이 점점 줄어가는 우리들살이... 사순시기에 그리운 이입니다..
 
 
 
 
 
 

댓글 5

  • 2011년 4월 15일 오후 10:48

    훌륭한 분이군요. 그러나 저런 식으로 살면 아내와 자식들을 고생시키지 않을까요 ?

  • 2011년 4월 15일 오후 11:08

    감동입니다. 우리 주위에 가까이 계시던 성인이셨군요...모든 걸 온전히 다 바친...

  • 2011년 4월 16일 오후 2:24

    에이구구~~찡하네요. 삶의 모습을 아주 쬐끔이라도 닮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11년 4월 16일 오후 5:26

    감사합니다. 잠시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무엇에 목을 매고 사는지

  • 2011년 4월 17일 오후 8:47

    정말 대단하신 성인이 셨습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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