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여유를 갖고 감상하시라는 의미에서 이바구 방에 한번 올려봅니다.
아무리 삶이 바빠도 한자락 음악에 빠질 여유가 없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살아갈까..
금요일 아침 그냥 넋두리를 해봅니다.
방랑벽이 슬슬 도질 시기인지 또다시 어디론가 훌쩍 뿌리를 뽑아 떠나고 싶어집니다.
캐나다로 갈까 샌프란시스코로 갈까 한국으로 돌아갈까
생면부지의 세상에 다시 잡초처럼 살아간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추억은 언제나 강력합니다.
그러나, 그 강력함은 현재진행형이며 미래에 대한 불안에서 오는 것이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