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비결

2011. 4. 9. 오후 9:12:30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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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 항구 일몰 2009년 촬영"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가 아니다.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에 있다.
 
 
 

"시드니 외항 일몰 2009년"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는
말이 있다.
 
幸福을 찾는 오묘한 방법은
내안에 있다.
 
- 법정스님 글중에서-
 
 
 

" Noumea 언덕위에서 2009"

댓글 11

  • 2011년 4월 9일 오후 11:13

    사진 참 좋습니다.... 행복이란 내 안에 있군요. 최소한의 필요한 ....먹을 게 없는 사람을 생각하는 사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1년 4월 9일 오후 11:30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추구는 우리 인생의 또다른 행복이죠.

  • 2011년 4월 10일 오전 8:42

    행복해지네요.. 이 사진 보니~ 타고 하늘 날고 싶어요..

  • 2011년 4월 10일 오전 10:12

    방장이 방랑 바람잡아서 바람든 성가님들이 점점 늘어날듯 한디유~ 패러글라이딩이든 행글라이딩이든~ 바람 팍~팍~ 맞는걸루 담 MT를 바람잡아 볼까 고민중임당~ -바람막이 총무-

  • 2011년 4월 10일 오후 4:47

    그래요 언덕 위에서 둘이 함께 타는 para gliding 이라면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환상적인 일몰의 순간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1년 4월 10일 오후 4:49

    다시 생각해 보니 앞에 쓴 도전엔 좀 무리가 있겠네요, 벌써 현기증이 ....

  • 2011년 4월 10일 오후 4:53

    애긍이 제일이라는 최신부님의 말씀대로 여건이 허락하는 분은 함께 회원 신청하는 거 어떨런지...

  • 2011년 4월 10일 오후 5:27

    둘이 함께 타는?... 오 마이 갓! 정신아 님 옆자리 신청 되나...요?..ㅋ

  • 2011년 4월 10일 오후 5:30

    아... 현기증이 마구마구 나실려나?..쩝..

  • 2011년 4월 11일 오전 11:17

    도밍고 형제님. 감사합니다. 첫번째, 두번째 사진의 느낌과 분위기가 그동안 제가 담은 컷 중에서 좋아하는 이미지 중의 하나 입니다.

  • 2011년 4월 11일 오후 3:55

    맘에 와닿은 색감적인 작품을 그림으로 옮겨보고 싶네요. 특히 첫번째는 어둠이 섞인 파란색과 어둠을 머금은 검은~~그리고 희망을 품은 노란색으로 한점 그려볼까나 싶습니다. 하루 26시간 맹글어 볼 작정임다..ㅎㅎ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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