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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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를 생각케 하는 것들 |
![]() 이 유엔 성량은 요즘으로 치면 포장지 절약으로 대용량의 벌크형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뭏든 실용적이었던 것 같은데 어려서 가운데 한가치만 뽑아올려 불을 붙여보려는 불장난을 하다 전체에 다 옮겨붙어 혼자서 마음이 크게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집에 아무도 없었길래 망정이지 불날까봐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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