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18개의 글
- 398이석규08.05.19142-
5월 4째주 토요일 구마동 창단기념 산행관련 공지[2]
찬미 예수님 사랑하옵는 구마동 회원 여러분 아래와 같이 5월 4째주 토요일에는 구마동 창단기념 및 회원 단합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행사를 개최하
#398이석규08.05.19조회 142 - 397서정탁08.05.17160-
아까시아 꽃향기에 취하여[5월 3토달 후기][4]
+ 찬미 예수 성모성월, 5월 3토달, 오늘은 즈가리아가 오는날, 새벽녘 집을 나섰다. 이른 새벽 공기가 차가웠다. 3Km를 달렸다. 전사들이
#397서정탁08.05.17조회 160 - 396서정탁08.05.1299-
國民 癌 豫防 10가지 守則 [必讀][3]
+ 찬미 예수 2006년도 6/3일자 보건복지부에서 국민 암 예방 10가지 수칙을 발표 하였다. 여기에, 우리 구마전사들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
#396서정탁08.05.12조회 99 - 395서정탁08.05.11112-
칙~칙~폭~폭~기차소리 요란한데 아기 아기 잘도 잔다.[3]
+ 찬미 예수 2-2 칙칙 폭폭이 무엇인가? 기차 가는 소리인가? 기차박수 응원인가? 아니다. 마라톤 하는데 필요한 기본 호흡법이다. 호흡에 대
#395서정탁08.05.11조회 112 - 393임길성08.05.05173-
가톨릭신문(5월4일자)특집[3]
가톨릭신문(5월4일자)특집 화보 4면 오른쪽에 2144번 배준기 마태오 왕고문님의 사진이 실려 있기에 마라톤 동호회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제3회
#393임길성08.05.05조회 173 - 유성근08.05.07183-
Re: 앨범 240번에 같은 사진이 있어 올려놓습니다.[1]
앨범 240번에는 서고문님께서도 왕고 문님 우측 뒤편에 함께 계신 것이 보입니다.
#394유성근08.05.07조회 183 - 392서정탁08.05.04191-
구마전사들이여! 좀 더 힘을 내어라![2]
+ 찬미 예수 신입전사는 년2회 이상 대회에 출전 하여야 한다. 4월 미리내 마라톤. 10월 평화 마라톤. 일반전사도 년2회 이상 Full-Co
#392서정탁08.05.04조회 191 - 391서정탁08.04.30196-
詩人이된 구마전사[임발렌티노 형제님을 축하 하면서][5]
미리내 마라톤 하는날! 성지에서 기쁜소식이 전해졌다. 주로 안내 봉사를 하신 임길성 발렌티노 전사가, 월간 한맥 문학에서 공모한 詩 5편이 입선
#391서정탁08.04.30조회 196 - 390서정탁08.04.30149-
즈가리아 훈부장! 잘 다녀와요!
사랑하는 즈가리아에게! 미리내 큰 행사 치루느라 너무나 수고했다. 무사히 행사 치루었으니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와요. 그리운 처 자식 이역만리 떼어
#390서정탁08.04.30조회 149 - 389유성근08.04.30177-
동호회 천막 내일 옮기는 데 필요한 사항들입니다.[2]
동호회 천막이 본당 창고에 널어놓았습니다. 내일 옮겨 놓아야 하는데 제 차가 소형차이라 차와 한분의 봉사자가 필요합니다. 함께 도와주실 분 리플
#389유성근08.04.30조회 177 - 388이효충08.04.29124-
미리내 3회 대회를 무사히 마치고...[4]
찬미예수님! 미리내 마라톤을 계기로 입문하고 3회째 참가 할 수 있도록 건강과 여러 형제 자매님들과 행복한 만남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구마
#388이효충08.04.29조회 124 - 387정내수08.04.28264-
실수로 10킬로를 완주[3]
실수로 10킬로를 완주했습니다. 탄천에서 5킬로 를 100% 완주한 것도 아닌데 걱정이 돼서 미리내마라톤대회에 5킬로만 뛸려고 했는데 제가 전달
#387정내수08.04.28조회 264 - 385김석근08.04.28183-
행복함과 감사함[4]
우리는 매일매일을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읍니다. 더 많은돈, 더큰 아파트, 더 높은 지위와 더 멋진 사랑을 손에 넣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여기
#385김석근08.04.28조회 183 - 김경모08.04.28183-
대회후기 첨언합니다.
찬미예수님... 6시 새벽미사로 시작된 미리내대회가 성황리에 그리고 무사히 치러졌습니다. 참가한 34분 회원과 그 가족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만들
#386김경모08.04.28조회 183 - 384서정탁08.04.28187-
나의 사랑하는 글라라가 성모님께 Medal을----[4]
+ 찬미예수 오늘. 미리내 마라톤 대회가 있다. 우린. 밤 늦도록 밀가루 빈대떡을 구웠다. 50인분을 준비 하였다. 가끔 창문을 열고 내일 비가
#384서정탁08.04.28조회 187 - 383김경모08.04.28134-
미리내대회 회원별 기록[2]
미리내마라톤 대회기록 입니다. 첫도전에 완주를 성취하신 분들께 다시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꾸준한 훈련배가로 가을에는 더욱 큰 결실을 맺으시실 바
#383김경모08.04.28조회 134 - 382이석규08.04.27102-
제3회 미리내를 그리며...[2]
오늘은 4월 27일 일요일 여기는 목포 예당의 고향 목포 목포에는 여객선터미널이 있어 역시 항구가 맞다 목포는 항구다.. 저는 잘 모르는 이난영
#382이석규08.04.27조회 102 - 381서정탁08.04.26117-
보고싶은 그레고리오![이석규 부회장 리플답장-회원필독][5]
보고싶은 그레고리오! 벌써 3토달 쩨. 그레고리오[G]를 볼 수 없었다. 직장일 때문에 木浦에 가 있다나? G가 없는 구마동은 앙꼬없는 찐빵 같
#381서정탁08.04.26조회 117 - 380김경모08.04.25134-
정옥화(보정)자매님 - 보스톤마라톤 완주[6]
전세계마라톤 메이저대회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보스톤마라톤대회에 2년연속 출전한 정옥화(보정)자매님이 무난히 완주하였다는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380김경모08.04.25조회 134 - 379
유성근08.04.2594-성지순례 222km 울트라 마라톤대회가 오늘 저녁 명동성당에서 출발합니다.
성지순례 222km마라톤대회가 오늘저녁 명동성당 성모동산 광장에서 출발하여 안양 수리산 성지를 거처 내일 아침 7:00경 손골성지에 도착예정이며
#379유성근08.04.25조회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