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2-2 칙칙 폭폭이 무엇인가?
기차 가는 소리인가?
기차박수 응원인가?
아니다.
마라톤 하는데 필요한 기본 호흡법이다.
호흡에 대하여 생리학적으로 조금만 더 알아보면,
호흡이 폐[Lungs]로만 한다고 생각 하지만.
실은 폐호흡과 세포호흡으로 나눌 수 있다.
하지만,
세포호흡은 자연스럽게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루어지기 때문에.신경을 거의 쓰지 않게된다.
그래서 우리가 자각하는 호흡은 폐호흡 뿐이다.
일단 우리가 숨을 쉬면 코와 입을 통해서 공기가 들어 오게된다.
보통 코로 숨을 들여 마시고 입으로 내 쉬라고 할것이다.
코속의 털들이 먼지를 걸러 준다고 하기 때문이다.
여하튼.
일상적인 호흡은 대부분 코로 숨을 내쉬는 경우가 많다.
입을 벌려 숨을 쉬는 사람중에는 호흡기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달리기를 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코로 숨을 들여마시고 .
입으로 숨을 내쉬는 것이 보편적이다.
이 역시도 먼지와 관련지어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크게 먼지가 많이 날지 않는다면
별 의미가 없는 것이다.
장거리를 뛰게되면 처음에는 그러한 순서로 호흡 하겠지만 결국은 입으로만 호흡하게된다.
이는 많은 산소를 마시기 위한 본능적인 반응일 것이다.
숨이 헐떡거릴 정도인데 코로 헐떡거리며 숨을 쉴수는 없다.
달리면서 끊임없이 호흡을 해야하는 이유는 산소를 얻기 위함이다.
이 산소가 지방을 태움으로서 필요한 Energy를 얻기 때문인데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인 方法일까?
즉.
마라톤의 호흡은 2번 들이쉬고 2번 내쉬는 2-2리듬으로 腹式呼吸을 해야한다.
칙칙<들어 마시고> 폭폭<내쉬고>의 호흡방법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
<2-2 칙칙 폭폭 호흡방식>은 전문가들이 권유하고 있다.
달리기만 하는 Beginner들은 이런 호흡방법으로 해야한다.
호흡을 잘 해야 숨이 차지않고 오래 달릴 수 있다,
호흡을 잘 해야 Energy가 발생하여 힘차게 달릴 수 있다.
호흡을 잘 해야 속도가 생겨 기록을 단축할 수 있다.
"칙~칙~ 폭~폭~ 기차소리 요란한데 아기 아기 잘도 잔다"
용감한 구마전사들이여!
우리 모두가,
鐵馬가 되어 힘찬 기적소리 울리면서 白頭大幹을 달려 봅시다.
"칙~칙~. 폭~폭~"
구마동~아자 아자 아자!
Blessed is he who expects nothing. for he shall never be disappoin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