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5월4일자)특집

2008. 5. 5. 오후 6:44:06

글자
     가톨릭신문(5월4일자)특집 화보 4면 오른쪽에 2144번  배준기 마태오 왕고문님의 사진이
     실려 있기에 마라톤 동호회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제3회 미리내 환경 마라톤 대회가 4월 27일 안성 미리내 성지 일원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온 달림이 3000여 명이 참가,마라톤으로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신앙 달림이들이 은하수를 이루었다고.
     이용호 주교님께서는"마라톤은 우리의 삶과 같다"며 "참가자들이 마라톤을 하는 것처럼
     자신의 삶을 끝까지 완주 하는 승리자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 하셨습니다.
 
     구마전사 여러분!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목표를 이루지 못해도 좌절
     해서는 안됩니다. 목적만을 달성하려 애쓰지말고 그 과정 과정에 아름다운 의미를 부여하면
     결과는 좋아질 수 밖에 없읍니다. 구마전사 여러분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분들 입니다.
      구마전사,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댓글 3

  • 2008년 5월 6일 오전 8:39

    저는 그냥 지나쳤었는데 교장선생님께서 지적해주셔서 놓칠 뻔한 중요한 기사 잡았습니다.

  • 2008년 5월 6일 오후 12:18

    발렌티노 형제님 좋으신 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 2008년 5월 7일 오후 1:46

    왕고문님이 알고 계시는지? 사진을 홈.피에 올릴수는 없는지? "마라톤의 완주는 우리의 삶과 같다"는 말은 구마전사들이 음미 해야할것 같군요.좋은글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