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함과 감사함

2008. 4. 28. 오후 1:08:53

글자
우리는 매일매일을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읍니다.
더 많은돈, 더큰 아파트, 더 높은 지위와 더 멋진 사랑을 손에 넣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여기며 살아 가고 있읍니다.
하지만 그어떤것도 행복을 확실하게 보장시켜 주지 않는 다는것이 정설인것 같읍니다.
그중에서 사람이 가장 행복할 때는 미래의 목표보다는 현재의 상황에 깊이 빠져있는 사태 즉 몰입되어진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라고 합니다.
미국의 심리학자는 이것을 명확한 목표가 주어져 있고 활동의 효과를 곧바로 확인할 수있으며, 과제의 난이도와 실력이 알맞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면 누구나 어떤 활동에서도 몰입을 맛보며 행복을 확인할 수있다고 합니다.
 
미리내 마라톤에서 달리면서 느끼는 행복이 바로 이것이구나 하고 생각 했읍니다.
 
이러한 행복속에서 더욱더 감사한 마음이 가슴 가득한 하루였읍니다.
우리 미녀군단들을 위하시어 환한 햇살을 살짝 감추인 하느님의 배려, 미사중 마라톤회에 격려를 해주시며 강복까지 주신 신부님, 격려금을 손수  챙겨 주신 총회장님, 단체가 모두 갈수 있도록 애쓰신 손스테파노,허기질까봐 인절미를 준비한 조푸란치스코,본진을 위해 선발대로 떠나 좋은집을 준비한 유마태오 외 선발대 여러분, 따뜻한 주방에 맛있게 음식을 장만하신 남글라라 부회장님외 여성 간부님들,본부 살림을 걱정하여 빨랑카를 보내주신 정율리오를 비롯한 다수의 후원자님들,가족과 함께 참가해 주신 전니꼴라오 형제,처음 참석한 새내기회원들,항상 정신적인 지주이신 배고문님과 서고문님,마칠때까지 아무 이상없도록 애쓰신 훈부,재무외 간부들. 그외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
립니다.
 
미리내 마라톤을 마치면서 행복함과 감사함이 엄청나게 쏟아지는 주님의 은총이 아니었을까요?
 

댓글 4

  • 2008년 4월 28일 오후 1:20

    요한 회장님! 우리의 행복을 일구어주는 "구마동"은 참으로 하느님의 은총이라 생각하오! 회장께서 늘 聖人다우신 좋은생각을 가지고 있는한 우리는 더욱 행복 하리라 믿어요! 이번에 수고 많았어요! 눈물의 미리내 고갯길을 한번쯤은 울면서 넘어와야 예수님의 수난을 동참하는 기분이 될것이요! 이번 행사에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2008년 4월 28일 오후 1:41

    정말 애쓰신 분들께 감사드려요.아직 표현도 못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인사드리겠습니다. 정말 어제 준비하신 임원 형님들께 무어라 말씀드릴수없이 감사와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밖에 없습니다. 임원 형님들 고맙습니다....

  • 2008년 4월 28일 오후 11:04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한 성공적인 대회를 이끌러주신 회장께 감사드리고 또한 축하드립니다. 신입회원님들께 부담을 주지 안 토록 노력하고 희생하자며 당부하신 회장님께서 “예수님께서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을 배불리 먹이시고 남은 조각을 주워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하신 기적을 회장님께서 이루셨습니다. 회원들을 배불리 먹이시고 남은 것이 33만 광주리에 가득 채우셨습니다.

  • 2008년 4월 29일 오후 12:16

    나날이 발전하는 구마동에 힘쓰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주님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