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매일을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읍니다.
더 많은돈, 더큰 아파트, 더 높은 지위와 더 멋진 사랑을 손에 넣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여기며 살아 가고 있읍니다.
하지만 그어떤것도 행복을 확실하게 보장시켜 주지 않는 다는것이 정설인것 같읍니다.
그중에서 사람이 가장 행복할 때는 미래의 목표보다는 현재의 상황에 깊이 빠져있는 사태 즉 몰입되어진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라고 합니다.
미국의 심리학자는 이것을 명확한 목표가 주어져 있고 활동의 효과를 곧바로 확인할 수있으며, 과제의 난이도와 실력이 알맞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면 누구나 어떤 활동에서도 몰입을 맛보며 행복을 확인할 수있다고 합니다.
미리내 마라톤에서 달리면서 느끼는 행복이 바로 이것이구나 하고 생각 했읍니다.
이러한 행복속에서 더욱더 감사한 마음이 가슴 가득한 하루였읍니다.
우리 미녀군단들을 위하시어 환한 햇살을 살짝 감추인 하느님의 배려, 미사중 마라톤회에 격려를 해주시며 강복까지 주신 신부님, 격려금을 손수 챙겨 주신 총회장님, 단체가 모두 갈수 있도록 애쓰신 손스테파노,허기질까봐 인절미를 준비한 조푸란치스코,본진을 위해 선발대로 떠나 좋은집을 준비한 유마태오 외 선발대 여러분, 따뜻한 주방에 맛있게 음식을 장만하신 남글라라 부회장님외 여성 간부님들,본부 살림을 걱정하여 빨랑카를 보내주신 정율리오를 비롯한 다수의 후원자님들,가족과 함께 참가해 주신 전니꼴라오 형제,처음 참석한 새내기회원들,항상 정신적인 지주이신 배고문님과 서고문님,마칠때까지 아무 이상없도록 애쓰신 훈부,재무외 간부들. 그외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
립니다.
미리내 마라톤을 마치면서 행복함과 감사함이 엄청나게 쏟아지는 주님의 은총이 아니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