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가리아 훈부장! 잘 다녀와요!

2008. 4. 30. 오전 11:47:29

글자
 
 
사랑하는 즈가리아에게!
 
미리내 큰 행사 치루느라 너무나 수고했다.
무사히 행사 치루었으니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와요.
 
그리운 처 자식 이역만리 떼어놓고 얼마나 보고싶었을까?
 
머나먼 Latin-America  Guatemala에서,
보육사업을 하고있는 아내가 얼마나 즈가리아를 기다리고 있을까?
 
젊은 나이에 가족과 헤어져 산다는것은 불행하다.
그 불행을 그리움으로 승화시키는 하느님의 은총이 있다.
 
주님안에 함께하는 가족은 행복하다.
신앙속에 그들은 축복 받고있다.
 
즈가리아 훈부장!
 
그대는,
하느님 사업을 엄청나게 벌렸다.
하느님 사랑을 담보로 눈부신 사업신장을 하였다.
행복이란 수익 과실을 넘치게 하였다.
 
그대는,
하느님의 특별하신 분부로 태어낫다.
구마전사를 길러내는 하느님의 용병이다.
하느님의 기쁜소식을 전해주는 나팔수이다.
 
그대는,
가족조차 떼어놓고 구마동에 살고있다.
구마전사들의 충직한 마당쇠가 되었다.
희생과 봉사로 자신을 불태우고 있다.
 
그대는,
기적을 불러오는 마술사였다.
걷지도 못하는자를 달림이로 만들었다.
지체 장애자를 마라톤을 하게 하였다.
 
즈가리아!
고마운 義人.
생명의 恩人
 
부디.
오래 오래 우리곁에 머물러다오!
보고싶었던 처자식을 만나 부둥켜 얼싸안고 춤을 추어라.
 
마음 푸근히 먹고.
2주간 잛은시간에.
못다한 회포 풀고 마음껏 사랑 하여라.
 
 
건강한 모습으로 再會하고 싶다.
5/19 토달을 기다린다.
 
잘 다녀와요!
 
 Adios!
 Yo te quiero mucho como si la familia mia.
 
 
# 08.4/29 .5.16분 문자를 받고서 답장을 Home/P에 올림  서정탁요셉/남영희글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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