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성모성월,
5월 3토달,
오늘은 즈가리아가 오는날,
새벽녘 집을 나섰다.
이른 새벽 공기가 차가웠다.
3Km를 달렸다.
전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훈부 즈가리아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반가워서 힘찬 포옹을 하였다.
오늘은 LSD 하는날
장거리를 천천히 달리는 연습을 하는날.
Red /T 10명이 17Km를 목표로 뛰었다.
선두에서 속도를 낯추엇다,
노안드레아가 Race-Parterner였다.
젊고 패기만만한 전사였다.
탄천변에 아까시아 꽃향기가 진동 하였다.
탄천에 뛰놀던 오리들이 보이지 않았다.
조루독감 때문에 인간들 손에 떼죽음을 당하였다.
손바닥만한 잉어들만이 푸덕거리고 있었다.
아까시아 꽃향기가 얼마나 독한지 머리가 어찔하였다.
오늘은 아버지 돌아가신날,
언제나 이 맘때면 아까시아꽃이 만발 하였지!
Return지점을 통과 하고서는 속도를 내었다.
아무도 따라오는 사람이 없었다.
Best를 하였다.
달리면서 온갗 생각을 다 하였다.
아까시아 꽃향기에 취 하였다.
마냥 달려도 지치지를 않는다.
칙칙~폭폭 심호흡을 하면서 기차 발동처럼 굴러갔다.
아까시아 꽃향기에 최면이 걸린것 같았다.
약간의 희열감을 느꼈다.
스스로 행복감에 빠진 기분 이었다.
이런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
지금 이순간 행복달림이 2명이 땀을 솟고있다.
손 스테파노와 이 파비아노.
그들은 이제까지 17kKm 이상을 뛰어보지 못했다.
오늘 그들은 대단한 성과를 올렸다,
완주 하였다.
그의 짝꿍들이 좋아 어쩔줄을 모른다,
가을 평화M에는 Half를 목표로 열심히 달리고 있는 겄이다.
분명 국선수련으로 체력이 강화 되었기 때문이다.
가을 평화M에는 그들과 함께 H를 달리는게 소원이다.
어쨋든,
오늘은 유난히 아까시아 꽃향기에 Good Run & Joy 하였다.
성모성월 제일 좋은시절.
화창한 봄날 녹음 상쾌한데
아까시아 꽃향기 마시며 달리는 전사들,
성모님 정결한 덕은 비할데 없어라.
오늘은 행복 하였다.
하느님 감사 합니다.
구마동~ 아자 아자 아자!
Courage is very important, like muscle.It is strengthened by u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