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째주 토달시 우영희 마르타 자매님의 음료선물에 대한 감사의 글

2008. 5. 20. 오전 12:01:03

글자
찬미 예수님
 
5월 3째주 토달시 우영희 마르타 자매님께서 김혜자 루치아 자매님을 통하여
포카리 스웨트 2박스를 선물 하셨습니다.
 
제3회 미리내 마라톤 대회 준비에 구마동 회원님들의 열화와 같은 준비에 감사한다는
마음을 전하며 음료수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우영희 마르타 자매님께서 보내주신 후덕한 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지역적으로
영통이라는 좀 떨어진 지역에 계시는관계로 매주 토달 모임에는 참석하지 못하시지만 마음만은
구마동에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우영희 마르타 자매님께서는 마라톤에 매우 높은 열정으로 아래와 같은 구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제1회 미리내 마라톤 5키로 2위 입상
제2회 미리내 마라톤 5키로 2위 입상
제3회 미리내 마라톤 하프 출전
2007년 10월 28일 춘천 마라톤 Full 코스 출전(4시간 대)
2007년 10월 3일 평화기원 마라톤 Full코스 출전
 
가끔 안부전화하시어 상호 소통이 이루어 지시길 희망합니다.

댓글 2

  • 2008년 5월 20일 오후 12:50

    부회장님 의견에 동감하므니다. 우리를 대표한 감사의 말씀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 2008년 5월 29일 오후 1:36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