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개의 글
- 270지길순09.05.1170-
밀씨축제를 끝내고[4]
학우 여러분 안녕 지자매 인사 올립니다 45회 밀씨축제를 지내면서 작년의 일들이 생각나는 군요... 여러분 많이 보고 싶구요 여러분의 많은 성원
#270지길순09.05.11조회 70 - 269유민하09.05.0471-
제 45회 밀씨 축제[4]
+ 찬미예수님 49기 동기 학우 여러분 부활주간을 잘~들 지내고 계시지요? 알릴 말씀은 다름이 아니라 제 45회 밀씨 축제가 5월 9일 (토)에
#269유민하09.05.04조회 71 - 268이상호09.04.2789-
동기회 참석 후[6]
찬미 예수님 49회 동기생 여러분. 늘 평화로운 생활하시죠!! 지난 4월 23일 목요일 오후 기다리던 동기회 참석을 위해 2년간 타고 다니던 버
#268이상호09.04.27조회 89 - 266김혜옥09.04.1496-
부활 축하드리면서 소식전합니다.[9]
부활 축하드립니다!!! 홈피에 들어와 보니 하나같이 그리스도를 닮은 삶을 사는 모습, 얼마나 보람있고 기쁘실까 ...가히 짐작이 갑니다. 내내
#266김혜옥09.04.14조회 96 - 262지길순09.04.0659-
감사합니다[2]
시어머니 장례식장에 찾아주신 고마우신 동기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찾아 오시리라고는 생각지 못 했는데 너무 놀라고 고마 워서 몸 둘바를
#262지길순09.04.06조회 59 - 258정해준09.03.1781-
가톨릭시니어아카데미 입학 소감[7]
가톨릭시니어아카데미 (줄여서 '가시아')에 입학하면서... 지난 1월 10일 졸업한 뒤 여러 곳을 여행하며 여러 생각 끝에 결국 '가시아'에 입
#258정해준09.03.17조회 81 - 254이상호09.03.1281-
부자와 라자로[8]
2년 전 어느날 내갠 기억이라고는 전혀 없는 루카 복음16,19-31 부자와 라자로 story 각본을 비비안나가 가지고 와 밀씨 축제 연극 대본
#254이상호09.03.12조회 81 - 250송경재09.03.0478-
잘 지내시지요?[5]
+ 평화! 입학 미사를 시작으로 개강을 했습니다. 그동안 늦잠을 즐기기도 했는데... 혹시나 일어나지 못해 지각하지 않을까 긴장을 하게 되네요.
#250송경재09.03.04조회 78 - 245유민하09.02.2480-
아니, 벌써...?[2]
+ 찬미예수님 49회 동기 학우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어제 우리 사이트를 클릭하곤 깜짝 놀랐습니다. 3월초에나 졸업생코너로 가게될줄알았는데 벌써
#245유민하09.02.24조회 80 - 244유민하09.02.08130-
49기 동기회 창립 총회[4]
+ 찬미 예수님 모~두들 잘지내시지요? 아래와 같이 49기 동기회 창립총회일정을 공지합니다. 꼭 오세~요. 일시 : 2009년 2월 14일 (토
#244유민하09.02.08조회 130 - 243유민하09.02.07117-
신부님 인사이동[3]
교리신학원 이기락(타대오) 원장 신부님께서 안식년을 맞이 하셨고 김진태(그레고리오)부원장 신부님께서 원장 신부님 승진 그리고 서교동 본당 이동호
#243유민하09.02.07조회 117 - 242이상호09.02.0290-
2009년도 교리신학원 동문 이사회 회의록[1]
찬미 예수님!!! 동기생 여러분 '49회 동기회 소식'란에 올려놓은 동문 이사회 참석 보고서를 꼭 보시기 바람니다.
#242이상호09.02.02조회 90 - 241이근호09.01.27125-
빛은 어둠을 물리치는데... 왜???[4]
주님께서 두려워 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는 말씀을 굳게 믿고 우리 모두를 위해 주님께서 수난의 길을 기꺼이 가신 것처럼 저의 사명으
#241이근호09.01.27조회 125 - 240이상호09.01.25113-
설 명절,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5]
찬미 예수님!!! 49회 동기생 여러분 안녕하시죠 졸업식장에서 본지 2주가 지났는데도 아주 오래된 것같은 느낌입니다. 시간이란 순간의 시그마인
#240이상호09.01.25조회 113 - 239유민하09.01.23115-
설날엔 떡국과 함께 은총을...[8]
+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형님, 누님 그리고 만만한 몇안되는 아우님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졸업식이 지난지도 벌써 2주나 되었네요.. 시간은 참
#239유민하09.01.23조회 115 - 238이성희09.01.18133-
잘지내시고계시죠????[7]
안녕하세요? 저는 베르나수녀입니다. 졸업식도 못가고 해서 사진 볼려고 왔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저는 머나먼 제주도에서 잘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238이성희09.01.18조회 133 - 237김지희09.01.17107-
종신서원식[2]
안녕하세요 ^^ 잘지내고 계시는지요? 저희와 함께 1학년을 함께한 오경란 히야친타수녀님께서 1월 19일 종신서원식을 하십니다. 시간은 오후2시이
#237김지희09.01.17조회 107 - 236이상호09.01.14121-
오늘의 복음 강론 중에서[5]
오늘의 북음 마르1,29-39: 제자들은 병자들이나 마귀들린 사람들을 예수님께 데려왔다. 초기교회 성서학자이며 해석자였던 Jerome는 이 구절
#236이상호09.01.14조회 121 - 235심정자09.01.11167-
졸업을 축하드립니다.[7]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작년에는 눈이 많이 왔었는데.... 올해는 기온이 뚝 떨어지는 바람에 쬐끔 추웠지요? 그래도 언제나 멋진 님들은 참 근사했
#235심정자09.01.11조회 167 - 234정해준09.01.1079-
전남 공소 방문기(5)-성재리 공소[1]
성재리 공소 영암 성재리 공소는 회진 공소처럼 개척공소에 비하면 성당 규모와 시설면에서 천지차이다. 이 곳 신자 70여명이 힘을 모아 지은 성당
#234정해준09.01.10조회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