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축하드립니다.
2009. 1. 11. 오후 5:37:13
2009. 1. 11. 오후 5:37:13
언제나 반듯하신 아네스님. 우리 잘 한거예요? 정말 일일이 인사못드리고 섭섭했어요. 동창모임에서 회포를 풀기로 하죠. 그동안 건강들 하세요^^
아네스하고 사진도 한장 찍지 못하고 헤어진것 같아.. 미뤄둔 졸업이 그렇게 끝났땅게..
만남은 설레이지만 헤어진다는 것은 어딘가 마음 한구석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은 뻥뚫린 허전한 느낌입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떠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허전한 마음은 채워지지 않습니다. 다음에 만날 때는 영성이 높아 지셔서 너울을 써야 알아보지 않을까??? 주님 안에서 행복하십시오. 주님의 평화가 가득히...
가족들이 오고 날씨가 추워 대충 사진 찍고 헤어지는 바람에...또 만남이 이어질 테니까...더욱 이뻐진 얼굴을 보게 되기를 빕니다..._()_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며 살고있는 아네스 자매야 말로 모범답안지 같으나이~다. NAN 신학원 어떤 천사가 준 미사주로 건배하면서 가족과 함께 멋있는 2부를 장식했고....감사해요 잔다-크 천사님!! 모두들 또 뵈어야죠. 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아네스! 역시~ 작년 졸업식을 기억하며 나도 그리 생각했네. 우리들이 이별을 하고 벌써 여러 날이 지났지요? 모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갑자기 몰아닥친 이 여유와 한가함을 잘 지내고 계시지요? 함께 지낸 시간들이 그리워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입니다.^^*
아녜스 나 이제와서 인사해도 괜찮은 거시어? 자고 있었더니 어느새 설도 지나갔네 그려. 메마르고 , 어둠밤이 닥쳐올 때 꿈결같았던 2년을 기억하며 따스한 온기를 느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