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때 도착하여 찍은 장평성당 모습
장평성당 방문기
전남 장흥군 장평공소가 구랍 13일 축성식을 가졌다.
성당을 짓느라 고생한 서울 교리신학원 출신인 배상권(베드로) 선교사를
격려하기 위해 관내 교우가 운영하는 오리구이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영암 성재리성당 이윤석 선교사(교리신학원 47회)와
장흥 회진성당 박형도 선교사(47회)가 같이 합류하여
그간의 선교 과정과 성당 실태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찍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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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선교사는 성재리에서 신자수를 늘린 역량으로
장평에서도 1년 동안 몇명 안되던 신자를 50명 정도까지 늘렸다는 것...
선교에 있어 탁월한 역량을 가진 선교사임을 알 수 있다.
새벽에 일어나 성당 인근 냇가를 산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