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해가 가고 소해가 오다...
*고향친구 잉걸(www.kwangcheon.com)이 간월도에서 찍은 사진
쥐해가 저렇게 저물고 소해가 밝아왔습니다
소의 해 기축년의 새해가...
그리고 쥐와 소가 바톤 터치를 하였지요...
그러니 소처럼 근면하고 성실하게 사는 한해를 만듭시다!
2009. 1. 1. 오후 12:25:20
일출 너무 멋지네요. 왠지 2009년에는 좋은 일이 생길 듯
이렇게 멋진 일출사진까지...정말 멋집니다. 이 사진을 찍을 때 얼마나 장관이었을까...요.^^* 언제 보아도 가슴 설레는 순간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똑같이 지고 뜨는 해이건만 유난히 어제와 오늘이 이렇게 의미가 되는 이유는?? 매일 주님 안에서 새로워지는 우리는 ... 축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