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베르나수녀입니다.
졸업식도 못가고 해서 사진 볼려고 왔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저는 머나먼 제주도에서 잘지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할머니들과 싸움아닌 싸움도 하고...... 할아버지들은 싸움이 안되는데 할머니들은 먹는것 때문에 싸움을 할때가 있어요..... 그 심정을 모르는 것은 아닌데 말려야 되니까 싸움이 되네요
제주도는 눈이 많이 오고 있어요.. 서울은 너무너무 춥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제주도도 생각보다는 춥더라구요....
모두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