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2009. 1. 25. 오전 7:21:22

글자

찬미 예수님!!!

49회 동기생 여러분 안녕하시죠

졸업식장에서 본지  2주가 지났는데도 아주 오래된 것같은 느낌입니다.

시간이란 순간의 시그마인 것을그렇게 느낌 없이 확확 지나가버린 것 같습니다.

잠자리에 누워 눈을 감으면 우리들의 생활터였던 교실에

여러분들이 웃음에 가득찬 얼굴로 앉아있는 모습과 함께

웃음 소리도 이야기 소리도 들리곤 한답니다.

올해도 어김 없이  설날은 찾아오는군요

설 명절을 맞아 우리 모두 한결같이 모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의 아낌없는 은총과 사랑이 충만하기

바랍니다. 혹 고향가시는 분들께서는 안전운행 바라며

저는 9시 미사 후 강원도 동해로 내려갈 예정입니다.

그믐날 아침 야고버가 인사드림니다.

 

댓글 5

  • 2009년 1월 25일 오전 9:42

    새 날은 참 좋은것 이지요? 무기력하고 나태한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희망의 돚을 달고 달려 가게합니다. 이제는 2월 14일 함께하는 여정이 고대됩니다. 그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학우님들 만나 뵙시다. 주님은 지켜주시고 힘을 주시니 온 몸을 던집시다. 오로지 믿을 분을 그분 뿐이기에...

  • 2009년 1월 25일 오후 4:14

    그리운 나의 친구여러분~~~!!! 명절 잘지내시고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비록 나이는 한살 더 먹지만.....ㅎㅎ 지금 명절 음식 준비하다가 잠깐 쉬는 시간에 이렇게 여러분을 만납니다. ^*^

  • 2009년 1월 26일 오후 6:03

    모두 힘들고 바쁘실텐데 저만 편한 것 같네요. 고향 가신 분들 모두 행복하시고 오시는 길도 조심하셔요^^

  • 2009년 1월 27일 오전 12:09

    내가 이렇게 잠자는 동안 자기들은 모두 제 궤도를 어김없이 돌고 있는거여! 설날 고향도 가시고 , 복많이 받으세요.

  • 2009년 1월 28일 오후 6:41

    야고보형제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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