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개의 글
- 김지희10.02.0565-
수녀원주소 올려드립니다.
마전프수녀원홈페이지가 지금 새단장중이네요. 약도를 구하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구할수가 없어서 전화번호와 주소를 올려드립니다. (02)852-
#304김지희10.02.05조회 65 - 302김지희10.01.1459-
17일. 첫미사에 초대합니다 ^^[1]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도덕분에 서품식은 무사히 잘마쳤습니다. 좌석때문에 초대하지못해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그래서 17일 첫미사에
#302김지희10.01.14조회 59 - 301유민하10.01.1276-
엄동설한에...[2]
+ 찬미예수님 언제나 그리운 49기 학우 여러분, 몹시 추운 말그대로 엄동설한에 건강히 잘 계시는 지 안부 묻습니다. 행복한 토마스는 영성학과
#301유민하10.01.12조회 76 - 300유민하10.01.03124-
1월 15~16일 어찌하오리까?[1]
+ 찬미예수님 49기 동기 여러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림과 새해를 알차고 행복하게 맞으셨나요? 지난번 송년모임때 발의된 의견으로 최은희
#300유민하10.01.03조회 124 - 299이상호10.01.0189-
새해인사[5]
찬미 예수님.!!! 49기 동기생 여러분께 삼가 새해인사 드립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만난 백호년이라 길조인것 같습니다.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
#299이상호10.01.01조회 89 - 298이근호09.12.3196-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7]
행복하여라! 악인들의 뜻에 따라 걷지않고 죄인들의 길에 들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 오히려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그분
#298이근호09.12.31조회 96 - 297김지희09.12.2874-
기도부탁드립니다 *^^*[4]
안녕하세요? 다들 잘지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을 맞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1년만에 참석한 동기모임때 참 행복했습니다. 다
#297김지희09.12.28조회 74 - 296김혜옥09.12.2767-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5]
+찬미 예수님 참으로 오랜만에 늘 마음으로 그리던 49기방을 방문합니다. 제가 몸은 멀리 있어도, 제 마음의 고향은 이곳입니다. 그곳은 규칙 속
#296김혜옥09.12.27조회 67 - 294유민하09.12.1598-
송년 모임 후기[3]
+ 찬미예수님 사랑하는 49기 동기 학우여러분 추운 날씨에 건강하게 대림절 자~알 지내시고 계시는지요? 지난 14일 월요일에 목동식당에서 15명
#294유민하09.12.15조회 98 - 293이근호09.12.1368-
나는 얼마나 나약한 사람인가?[1]
그간 겨울답지 않게 날씨가 포근하더니 비가 내린 후, 기온이 괘 많이 내려가 영하 5도, 더우기 바람까지 가세하니 체감온도는 훨씬 더 춥게 느껴
#293이근호09.12.13조회 68 - 292유민하09.12.0369-
송년 모임안내[2]
+ 찬미예수님 언제나 보고싶은 49기 학우여러분 그간 주님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우리가 졸업한지 어언 1년이 지나가려고 합니다. 지난 한해동안
#292유민하09.12.03조회 69 - 291김갑영09.12.0355-
청소년 계발활동 교육자원봉사자 교육 신청 안내[1]
제 9기 계발활동 교육자원봉사자 모집 및 자격교육 안내 '청소년 사목 현장인 학교에서 청소년과 함께!!' 중 고등학교 계발활동 시간을 통해 학교
#291김갑영09.12.03조회 55 - 290이근호09.11.0768-
주님께서 영적 父子관계를[2]
비가 그치더니 바람이 차지면서 기온이 뚝 떨어진다. 체감 온도는 영하권이다. 더욱이 노숙인들은 또 겨울을 날 것을 크게 걱정하며 마음이 납덩이
#290이근호09.11.07조회 68 - 287이근호09.10.1767-
예수님 기뻐하시게[3]
예수님 기뻐하시게 이 글과 함께 예수님의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 '사랑의 집' 아래층 벽면에 걸려 있다. 이 벽에 걸린 예수님의 웃
#287이근호09.10.17조회 67 - 284이근호09.09.0175-
꿈을 통한 인연의 끈[4]
꿈을 통하여 서로 신뢰하며 믿음을 키워 나가게 하시는 하느님은 찬미 받으소서. 나는 매주 금요일 밤이면 삼성산 성모동산에 올라 나홀로 주님의 게
#284이근호09.09.01조회 75 - 283김혜옥09.07.0590-
세월이 훌쩍 담을 넘은 것 같네요[3]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무슨 말을 해야하나....라고 생각만 하다가 오늘 복음에서 시시각각으로 우리의 생각을 인도하시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를
#283김혜옥09.07.05조회 90 - 282유민하09.06.2780-
사제 수품식에 다녀와서...[5]
+ 찬미 예수님 동기 여러분 여름 초입을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 오늘 아니 벌써 어제가 되었네요 정희순 소피아 자매님의
#282유민하09.06.27조회 80 - 281유민하09.06.2265-
정희순 소피아 자매님 아드님 사제 수품식 안내[2]
+ 찬미 예수님 49기 학우 여러분 안녀하십니까?? 돌아오는 6월 26일엔 저희 학우 정희순 소피아자매님이 아드님을 주님께 봉헌하는 날입니다.
#281유민하09.06.22조회 65 - 280심정자09.06.1964-
안녕들 하신거죠?[3]
보고싶은 님들께! 안녕들 하신거죠? 어제 이어 오늘도 무척 찌는 듯합니다. 며칠후면 동기모임에 만날텐데도 저는 벌써 님들이 보고싶습니다. 님들도
#280심정자09.06.19조회 64 - 271정해준09.05.1269-
제45회 밀씨축제에 참석하여...[4]
축제를 준비하고 참여하고 고생하신 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렇다, 축제 잘 끝낸 것도 주님의 은총일진대... 음악부 노래 발표 성서영성학과
#271정해준09.05.12조회 69
